인천공항행 공항철도 비상제동으로 운행 중단…승객 200여 명 불편
21일 오후 인천공항행 공항철도 열차가 비상제동으로 멈춰 서며 승객 200여 명이 하차하고 약 20분간 운행이 지연되는 등 불편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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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인천공항행 공항철도 열차가 비상제동으로 멈춰 서며 승객 200여 명이 하차하고 약 20분간 운행이 지연되는 등 불편이 발생했다.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군 장성 5명이 1심에서 모두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KBS 공채 출신 40대 개그맨 김 씨가 지난 20일 새벽 만취 상태로 대리운전 기사를 폭행해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김 씨를 조사하고 있다.
소재원 작가가 아들의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공개하며, 가해 측의 사과 이후 부모로서 용서와 처벌 사이에서 겪는 고민을 SNS에 공유했다.
심진화가 1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10년 전 독일 여행 중 정형돈의 화장실 이용 습관 덕분에 2016년 뮌헨 총기 난사 사건을 피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예년보다 빠른 독감 유행에 질병관리청이 국가예방접종 일정을 앞당겨 21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순차 접종을 진행한다.
안성시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7명의 사상자를 낸 트럭 운전자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다. 운전자는 초기 진술을 번복해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차량 결함과 운전자 과실 가능성을 모두 조사하고 있다.
가수 우혜미가 2019년 9월 21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지 7년이 지났다. 향년 31세로 세상을 떠난 고인의 유작 '이 밤'은 사후 발매되었으며,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뇌병변장애 아동 보호자의 적법한 주차를 불법으로 몰아 유튜브에 개인정보를 노출한 30대 유튜버가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쓰레기 수거 중 후진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은 20대 환경미화원이 보험사로부터 과실 20%를 통보받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각종 의혹이 담긴 탄원서 제출 논란 속에서 자진 사퇴했다. 여당의 청문보고서 채택 강행에도 불구하고 사퇴가 결정되면서 인사 검증 시스템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고, 강훈식 비서실장도 사의를 표명했다.
한국 남자 사격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 결선에 진출한 박하준과 신민기는 각각 7위와 6위를 기록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김종환 KBS전주방송총국 기자의 모친 안옥희 씨가 21일 별세했다. 빈소는 일산병원장례식장이며 발인은 23일이다.
21일 오전 서부전선 DMZ에서 작전 중이던 육군 25사단 간부 3명이 미상의 폭발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군은 지뢰 폭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가수 심수봉이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서 후배 가수 김다현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논란이 발생했다.
예년보다 빠른 독감 유행으로 질병관리청이 어린이와 임신부 대상 국가예방접종을 21일부터 시작했다. 어르신 접종은 10월 6일부터 연령대별로 순차 진행된다.
11세 장애 아동을 38시간 동안 쇠사슬로 결박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외조모와 목사가 사건 발생 48일 만에 첫 재판을 받는다.
2019년 9월 21일 세상을 떠난 가수 우혜미의 7주기를 맞아 고인의 음악 활동과 생전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 동원을 주도한 혐의를 받는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등 군 장성 5명에 대한 1심 선고가 21일 진행된다. 특검은 이들에게 징역 20~30년을 구형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장안동 지하창고에서 정품가 89억 원 상당의 위조 명품 7369점을 적발하고 50대 남성을 입건했다. 해당 위조품은 온라인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전국으로 유통될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