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 필름 제조공장서 화재…소방 대응 2단계 발령
4일 오전 파주시 탄현면 국가산업단지 내 필름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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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파주시 탄현면 국가산업단지 내 필름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4일 오전 7시 4분께 전북 남원시 운봉읍 농로에서 지게차가 전도돼 60대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이 학대 정황 속에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목사와 외할머니 측이 서로 학대 주체라고 주장하며 대립하고 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사업가 양모 씨, 정모 판사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2년 전 우연히 마주친 것일 뿐이라며 영장 심사 개입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서울 성동구와 마포구 등지에서 여성 27명을 불법 촬영한 20대 중국인 관광객이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방송의 날 기념식장에서 비정규직 노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1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가 수 시간 만에 석방됐다. 시민단체는 경찰의 체포가 위법했다고 반발했다.
공수처가 '술 접대 의혹'을 받은 지귀연 부장판사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뇌물수수 혐의는 대가성 입증 부족으로 불기소 처분됐다.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2019년 팀 탈퇴 이후 7년 만에 국내 공식석상인 서울패션위크 포토월에 참석한다.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입건된 BJ 과즙세연이 대리처방 및 마약 의혹을 부인했다. 법률대리인은 연인의 수면제를 복용한 사실은 인정했으나, 증거 인멸 의혹 등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 서울세계불꽃축제와 마라톤 대회 개최로 여의도와 도심 주요 도로가 통제된다. 서울경찰청은 인력 1610명을 배치해 교통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목줄을 하지 않은 대형견이 소형견을 공격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견주는 단속요원의 목줄 착용 요구를 거부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온라인상에서는 견주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방송인 송은이가 방아쇠수지증후군으로 오른손 엄지 수술을 받았다.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 수술을 결정했으며, 현재 퇴원 후 회복 중이다.
부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예인선 사고로 6명이 실종된 가운데, 기상 악화로 수색 작업이 사흘째 난항을 겪고 있다. 해경은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수사를 병행하고 있다.
지난 3일 밤 부산 해운대구 반여농산물도매시장 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용산경찰서 소속 50대 경감이 연가 중 식당에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동작경찰서에 현행범 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
4일 새벽 울산 울주군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13t 트럭이 4.5t 트럭을 추돌한 뒤 화재가 발생해 13t 트럭 운전자가 사망했다.
완도에서 홀로 조업에 나섰던 70대 선장이 실종 신고 10시간 만에 방파제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인인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전국에 유기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피의자가 사이코패스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우루과이 공화국대 의대에서 10대 남학생이 동급생 여학생을 흉기로 습격해 경찰이 여성 살해 미수 혐의로 수사 중이다. 가해자는 평소 피해자에게 집착과 스토킹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학 측은 징계 절차에 돌입했다.
3일 오후 6시 18분께 경기 양주시의 한 단독주택 창고 지붕에서 실리콘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3m 아래로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