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일반담배 흡연율 29% 감소…액상형 전자담배는 2배 증가
질병관리청의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10년간 일반담배 흡연율은 29% 줄었으나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2배 이상 늘었다. 또한 비만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신체활동 실천율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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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의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10년간 일반담배 흡연율은 29% 줄었으나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2배 이상 늘었다. 또한 비만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신체활동 실천율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태아 생명 보호와 낙태 종식을 위한 국제 캠페인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가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명동에서 열린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공동 참여하며, 올해는 청년 순례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거·일자리·서민금융을 3대 핵심 사회정책으로 선정하고 초과세수를 활용해 민생 안정과 양극화 완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9일 특수교육 교원단체 대표 6명과 제8차 교육진담 간담회를 열고 장애학생 교육 및 교사 지원 정책을 논의한다.
서울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이 강빛초등학교 모듈러 교실 주변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12월 21일부터는 해당 구역 내 흡연 적발 시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CVO가 배우자에게 2조 5천억 원대 재산을 분할하라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권 CVO 측은 기업 경영권에 영향을 미치는 재산 분할 판결을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추석 연휴인 지난 26일 새벽 안산시의 한 주택에서 50대 딸이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해 경찰에 붙잡혔다.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자신의 학력과 가족관계 등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1000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
송한진 MBN 감사팀 부장의 모친 김수태 씨가 26일 별세했다. 발인은 28일 오전 10시이며 빈소는 서해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귀경 차량이 몰리며 고속도로 정체가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교통량을 524만 대로 전망했다.
故 전경철 작가가 생전 추진했던 피터팬재단 설립을 위한 최소 출연금 5억 원이 시민들의 후원으로 확보됐다. 재단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동체 건립을 목표로 하며, 향후 지속적인 후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추석을 맞아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직접 만든 손뜨개 키링을 아파트 이웃들에게 선물한 사연이 SNS를 통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지난해 알코올 관련 여성 사망률이 10년 전보다 상승한 3.1명을 기록했다. 특히 50대 여성의 사망률이 급증했으며, 여성의 고위험 음주율 또한 10년 사이 2.0%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모임 중 처남을 살해하고 조카에게 허위 진술을 시킨 40대 남성이 대법원에서 징역 16년형을 확정받았다.
방송인 오정연과 김성경이 유튜브 방송에서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정자 기증 합법화를 주장했다.
지난해 음주·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비가 8조 4802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1년 대비 28.2% 증가한 수치로, 60대 이상 고령층 진료비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김대호가 추석을 맞아 '노 제사'를 선언하며 가족 모임 사진을 공개했으나, 사진 속 남녀 식사 배치로 인해 성 역할 분담 논란이 일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14~20세 도박 범죄 검거 인원이 5년 새 4.8배 증가하고 10대 도박 중독 치료 비용이 15억 원을 넘어서는 등 청소년 도박 문제가 심화하고 있다. 군대 내 도박 징계 중 병사 비중이 92%에 달해 생애주기별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2022년부터 9차례 진행된 명절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결과, 배추김치와 돼지고기 위반 사례가 전체의 42.8%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관리비 미납으로 차량 등록이 취소된 오피스텔 입주민이 주차장 입구를 40분간 막아 업무방해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