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수용자 교도관 고소·고발 3천 건…기소는 1명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수용자의 교도관 대상 고소·고발이 3천 건을 넘었으나 기소는 1명에 그쳤다. 김기표 의원은 교도관 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 체계 보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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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수용자의 교도관 대상 고소·고발이 3천 건을 넘었으나 기소는 1명에 그쳤다. 김기표 의원은 교도관 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 체계 보완을 촉구했다.
인터넷에서 배운 방법으로 주거지에 대마 재배 시설을 설치해 16주를 키운 30대 남성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세무조사를 받은 유튜버 17명에게 239억 원의 세금이 부과되어 1인당 평균 14억 원을 기록했다. 국세청은 올해도 탈세 혐의 유튜버 16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 중이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추석 연휴 첫날 1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부산시가 안전 관리와 교통 통제에 나섰다.
경기 화성시의 한 떡집이 야외 주차장 바닥에서 가래떡을 건조하는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돼 위생 논란이 일고 있다.
추석 선물로 받은 한우가 상한 채 배달된 사연이 온라인에서 주목받으며, 선물 상태를 보낸 이에게 알려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의사·의대생 전용 커뮤니티 메디스태프에서 여성 의료인과 기자의 신상을 공개하고 성적으로 모욕하는 게시물이 다수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인천국제공항에 13만 명이 넘는 출국객이 몰리며 혼잡을 빚었다. 공항 당국은 연휴 기간 역대 최다 이용객이 예상됨에 따라 심사 인력 증원 등 특별 대책을 시행한다.
올해 여름철 서울 지역 노로바이러스 검출 건수가 지난해 대비 70배 이상 급증했다. 서울시 보건당국은 유전형 변화를 원인으로 보고 추석 연휴 기간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안선영이 7년간 치매 어머니를 직접 간병하며 겪은 폭언, 폭행, 가출 등 어려움을 고백하며 요양시설 입소 결정 과정을 설명했다.
서울아산병원이 의료진 명의를 도용해 체중 감량 제품을 홍보하는 '천연 마운자로' 게시물에 대해 허위 광고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병원 측은 해당 의료진이 현재 재직 중이지 않으며 제품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KTX 낙상 사고 CCTV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된 유튜버 박위에 대해 박요한 목사가 호의를 권리로 착각한 오만한 태도라며 비판했다. 박위는 논란 이후 사과하고 유튜브 활동 중단 및 서울시 홍보대사 사임을 결정했다.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귀성 차량이 몰리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귀성길 정체는 낮 12시 전후로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는 면제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추석 연휴를 대비해 서울 상봉파출소, 강동소방서, 자양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치안·소방 대응 태세와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교사를 불법 촬영하고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중학생 A군이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추가 피해 교사가 있음을 확인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리서치 기업 피앰아이의 조사 결과, 미혼남녀는 추석 명절에 취업과 결혼 등 사적인 질문과 간섭을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월호·이태원·여객기 참사를 조작이라고 주장하며 블로그에 비방글 122개를 올린 6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올해 7월 출생아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한 2만 4,275명을 기록했다. 1~7월 누적 출생아 수는 17만 명을 넘어섰으며, 혼인 건수 또한 28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 대해 헌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 양측의 갈등으로 대법관 공석 사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구라가 경차 전용 주차구역 주차 후 경고 스티커를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가 비판을 받자, 스티커의 접착 방식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 것일 뿐이라며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