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비수도권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6곳 선정…최대 150억 지원
산업부가 비수도권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6곳을 선정해 대학당 최대 150억 원을 지원한다. 로봇과 항공방산 분야가 처음 포함됐으며, 지역 인재 양성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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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가 비수도권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6곳을 선정해 대학당 최대 150억 원을 지원한다. 로봇과 항공방산 분야가 처음 포함됐으며, 지역 인재 양성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이 목표다.
롯데마트가 발달장애 예술인 소영 작가의 작품을 담은 '쿤달 향기마을 에디션 퍼퓸 디퓨저' 2종을 대형마트 단독으로 출시하고 9월 2일부터 6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미국 기업 재직자들이 AI 전환에 따른 대규모 감원 발표 전 12주부터 조직 변화 신호를 감지하고 이직 준비 등 5단계의 행동 변화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김 모 씨의 가족들이 위어댐 지역에 대한 수색이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정부와 기업의 적극적인 구조 활동과 정보 공개를 요구했다.
우정사업본부와 네스프레소가 8월 31일부터 11월까지 커피캡슐 재활용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체국 창구와 에코우체통에 캡슐을 반납하고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우체국쇼핑 상품권을 지급한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누적 관객 847만 명을 돌파하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제치고 올해 외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일본 센다이에서 열린 심포지엄에 참석해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한일 경제공동체 구축과 청년 일자리·AI 협력 등을 제안했다.
올해 1분기 20·30대 신규 채용 일자리가 236만 3천 개로 역대 최소치를 기록했다. 청년 가구의 근로소득 또한 2분기 연속 감소하며 타 연령대와 대조를 보였다.
추석을 앞두고 오징어, 갈치 등 주요 수산물과 광어 가격이 어획량 감소 및 고수온 피해 여파로 상승했다.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9월 27일까지 비축 수산물 2만 톤을 할인 공급한다.
시흥시가 지난 26일 관내 제조업 CEO와 소공인 38명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업인들의 현장 건의를 반영해 마련됐으며, 시는 향후 관련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달성군이 610억 원을 투입해 592면 규모의 화물자동차공영차고지를 준공했다. 11월 무료 시범운영 후 내년 1월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을 대통령비서실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으로 임명했다.
9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회복 기대감으로 5개월 만에 반등했으나, 현장에서는 매출 부진과 가동률 하락 등 경영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한국벤처투자가 싱가포르에서 자산운용 라이선스를 취득해 K-글로벌 벤처펀드 조성을 본격화한다. 중기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3억 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 '푸른씨앗'이 2기 운용체제를 맞아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증권, 우리은행을 재선정했다. 출범 4년 만에 적립금 1조 9000억 원 규모로 성장한 푸른씨앗은 최근 IRP로 대상을 확대하며 운용을 이어간다.
중진공이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우체국 국제물류 서비스 이용 비용을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9월 9일까지 3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네팔에서 건설 중이던 한국 기업의 수력발전소가 대홍수로 소실되고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됐다. 건설 전 보고서에서 해당 지역의 재해 취약성이 이미 경고된 바 있으나, 이번 홍수는 이례적인 토석류를 동반해 사전 대비가 쉽지 않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쿠팡이 새학기 준비를 위해 1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문구·사무용품 할인 행사 '문아페'를 9월 6일까지 개최한다.
금융당국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강화 이후 한 달간 개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련 상품을 1조 7천억 원 넘게 순매도하고 거래대금도 급감했다. 시장에서는 변동성 완화 효과와 함께 해외 증시 등으로의 투자 수요 이동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산업 ODA 관리기관을 KIAT에서 KOTRA로 변경한다. KOTRA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기업의 신흥시장 진출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