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점포서 아동 성추행 20대, 징역 3년 선고
20대 남성이 부산의 한 무인점포에서 아동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신상정보 공개·고지, 취업제한, 보호관찰을 함께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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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이 부산의 한 무인점포에서 아동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신상정보 공개·고지, 취업제한, 보호관찰을 함께 명령했다.
한국공항공사는 16일 전국 공항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경영진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안전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잠재 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의지를 다지고 공항안전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16일 경기 부천의 한 도장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소방관과 시민들이 다쳤다. 더불어민주당은 부상자 치료와 안전한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소방관 안전 강화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 도장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하고 사업장 순찰 강화 및 중소업체 대상 교육을 제안했다.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들이 부상을 입었고, 추 지사는 소방 예산 관련 과거 발언으로 논란이 예상된다.
질병관리청은 세계 심장소생의 날을 맞아 심정지 발생 시 신속한 심폐소생술 시행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슴 뛰게 하는 4분' 캠페인을 추진한다. 코미디언 김수용 씨는 실제 심정지 생존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한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이트진로는 10월 21일 경찰의 날을 맞아 충남 지역 경찰관에게 간식과 음료를 제공하는 '감사의 간식차'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충남경찰청,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시범 운영하며, 향후 다른 지역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엘리베이터와 계단실까지 PC 공법을 적용한 ‘H-PCW’ 기술이 대한건축학회로부터 기준적합성 인증을 받았다. 이번 기술은 PC 벽체의 수직 접합 시공 편의성과 구조 성능을 높여 내진 성능을 확보하고, 탈현장건설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 부안군 앞바다에서 작업 중이던 선원 2명이 바다에 빠져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했다. 사고는 양망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인천에서 흉기 난동범을 막아선 상인들의 손님이 줄어 시민들이 응원하고 있다. 시민들은 식당을 방문하거나 배달을 주문하며 상인들을 응원하고 있으며, 경찰은 피의자 제압에 참여한 시민들에 대한 포상과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
김포시 월곶면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40대 남성 외국인 노동자가 연마 작업 중 사고로 사망했다. 경찰과 고용 당국은 현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 중이다.
밀양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7세 초등학생 A군이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70대 남성 B씨가 운전하던 SUV 차량이 황색 점멸 신호에 우회전하던 중 발생했다. 경찰은 B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어린이보호구역 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부는 최근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해적 활동이 급증함에 따라 청해부대의 파견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 국방부는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오만만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나, 세부 내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파키스탄 페샤와르의 사립학교 지붕 붕괴 사고로 최소 35명이 사망하고 4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희생자 중에는 13세 미만 어린이 다수가 포함되었으며,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경수 총경이 15일 양산경찰서장에 취임하며, 불법행위에 단호히 대처하고 주민과 공감하는 치안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30대 친모 A씨가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했으며, A씨는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 및 아동 관련기관 취업제한 명령을 받았다.
오는 17일 인천시청 앞 애뜰광장에서 약 1900명이 참여하는 인천퀴어축제가 열리고, 경찰은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고,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관계성 범죄와 흉기 난동 등 강력 범죄에 대한 특단 대책 수립을 관계 부처에 지시하며, 범정부 합동 대응 기구 신설 및 피해자 보호 방안 강화를 주문했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DMZ법 관련 유엔사와의 의견 조율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정전협정 원문에는 평화적 이용이 허용되어 있으며, 정부 내에서도 해석이 정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아이코리아는 '2026 스마트안전테크데이'에 참가하여 스마트안전 기술 및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분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정밀 배관, 유체 제어, 누액 감지 기술과 3D BIM, 사전 제작 기반 시공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 3·4호기와 한빛 1·2호기의 사고관리계획을 승인하고, 안전 설비 20건의 신설·교체를 허가했다. 계속운전 허가 심의를 진행 중인 고리 3·4호기의 재가동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