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해안서 또 '북한 유실 추정' 지뢰 발견…이달 4번째
해병대 2사단 장병들이 강화군 볼음도 해안에서 반보병지뢰를 발견하고 폭파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지뢰는 이달 들어 4번째이며, 군은 북한에서 유실된 지뢰가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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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2사단 장병들이 강화군 볼음도 해안에서 반보병지뢰를 발견하고 폭파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지뢰는 이달 들어 4번째이며, 군은 북한에서 유실된 지뢰가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소방관의 헌신에 감사하며, 국가가 소방관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 매뉴얼 개선, 첨단 장비 확충, 소방대원 지원 강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해 2028년까지 130억 원을 투입해 AI 기반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다.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고대지구, 석문국가산업단지, 당진1철강산업단지 등 4개 산업단지가 사업 대상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고 김진석 소방위 영결식에 참석하여 추도사를 낭독하고 눈물을 보였습니다. 추 지사는 사과 관련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으며, 국정감사에서 유가족에게 재차 사과했습니다.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의 사고 자동 알림 기능이 작동하여 저수지에 빠진 운전자가 구조되었다. 차량의 에어백 전개 신호를 확인한 르노코리아 측이 119에 신고했고,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비서실장 김태선 의원은 김 대표의 순직 소방관 조문 과정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전용 주차장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 의원은 의원실 차량이 응급환자 전용 주차장에 주차된 사실을 인정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미성년자가 담배 구매 중 신분증 요구에 욕설을 하고, 마트 업주와 몸싸움을 벌였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감사원은 기상청의 관측 장비 관리·감독 소홀로 부정확한 관측 자료가 예보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관측 장비의 주요 정보가 누락되거나 검정 결과 불합격 판정을 받은 장비가 사용되는 등 문제가 확인되었으며, 수도권기상청의 청사 신축 계약 과정에서도 국가에 손해가 발생했다.
뷰런테크놀로지가 KT와 협력해 라이다 기반 지능형 도로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도로 파손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관리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 HD현대일렉트릭 변압기 공장 신축 현장에서 4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남성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가 19일 결정된다. 경찰은 관계성 범죄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다중 운집 시설의 순찰을 강화하며, 핼러윈 데이를 대비하여 안전 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공항공사가 AI 윤리 준수기관으로 지정받고, AI 서비스 도입 시 윤리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김원준 사장은 국민의 개인정보와 권익을 보호하는 AI 공항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한 사과를 '등 떠밀린 사과'라고 비판하며, 추 지사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들을 향해서도 국민 안전과 지역 현안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용산구는 핼러윈 축제 기간 동안 이태원 일대에 2천550여 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투입하고, 실시간 인파 데이터를 활용해 안전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31일 핼러윈 당일에는 약 16만 5천 명이 이태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오후, 경기 여주시의 한 도자기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시간 이상 진화 작업이 이어졌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지만, 도자기 약 8만 점이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오스트리아항공 여객기 OS82편이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오스트리아 빈으로 향하던 중, 루마니아 상공에서 폭탄 위협 신고를 받아 불가리아 소피아 공항에 비상 착륙했습니다. 기내 보안 수색 결과, 승객과 승무원은 무사했습니다.
음주 상태의 2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1t 화물차를 들이받아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운전자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고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엄수되고, 경찰은 공장 화재의 책임 소재를 규명하고 있다. 여야 지도부는 소방관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어제(18일) 서울에 내린 폭우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이용 고객들이 지하 주차장에서 장시간 출차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다. 백화점 측은 주말에 고객이 몰린 데다 비로 인해 인근 지역에 교통 체증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18일 밤, 경기 여주시 흥천면의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