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물류창고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18일 밤, 경기 여주시 흥천면의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안전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316건을 제공합니다.
18일 밤, 경기 여주시 흥천면의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김제시의 한 숯 공장에서 40대 남성 작업자가 8m 높이 지붕에서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차광막 파손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와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주차장에서 폭우로 출차 대란이 발생해 고객들이 5시간 넘게 갇혔다. 백화점 측은 주변 도로 교통정체로 출차가 지연된다고 밝혔다.
서울에 호우특보가 해제되었지만, 강북구 등 일부 지역에는 침수 예보가 내려진 가운데 하천 29개소가 통제되고 있다. 누적 강수량은 강북구 65㎜로 가장 많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천 화재 현장 순직 소방관 빈소를 찾아 유족을 위로하고, 최근 흉기난동 사건과 지뢰폭발 사고 부상자들을 방문했다. 청와대는 대통령이 국정 2년차에 서민의 안전과 민생에 집중하는 국정기조를 세웠다고 밝혔다.
18일 서울에 강한 비와 돌풍이 몰아쳐 도로 침수, 나무 쓰러짐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야외 공연도 취소되었다. 일부 지역에서는 배수로가 낙엽으로 막혀 배수가 어려웠다.
18일 오전 충남 당진의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40대 남성 근로자가 설비에 끼는 사고로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현대제철은 관계 당국의 조사에 협조하고 사고 재발 방지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전국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체납자 136만 명을 조사하고, 체납액 414억 원을 징수했다.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 787명에게는 복지·주거·일자리 서비스를 연계했다.
인천공항은 항공기 운항 안전 강화를 위해 조류 통제용 레이저 건 4대를 도입하고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레이저 건은 기존 엽총보다 사정거리가 30배 이상 넓으며, 야간 가시성이 높은 장점을 활용할 예정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 도장공장 화재 사망 소방관의 빈소를 조문하고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사과했지만, 국민의힘은 추 지사의 사과에 대해 비판하며, 장동혁 대표는 '등 떠밀려 내놓은 사과'라고 비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대형·특수 재난 발생 시 유기적인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접 소방서 간 현장활동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소방서 간 상호 출동 건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협력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겨울철을 앞두고 화재·폭발 위험 사업장에 대한 집중점검에 나섰다. 올해 상반기 화재·폭발 사고로 노동자 32명이 사망하는 등 사망자 수가 크게 증가했다.
외국인 관광객의 택시 부당요금 신고는 5년 동안 6481건에 달했지만, 실제 행정처분은 3%에 그쳤다. 또한, 서울시가 도입한 50만원 신고포상금 제도는 단 한 건도 지급되지 않았다.
군산시의 한 접착증진제 생산 공장에서 노동자가 접착증진제 누출 사고로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17일 오전 10시50분께 발생했으며, 뉴시스는 누출된 접착증진제의 온도가 170도 상당이라고 보도했다. 반면 뉴스1은 작업자가 고온의 물로 기계 세척 작업을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여객선 좌초 사고 이후 신안군 족도에 정식 등대를 설치하고 19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등대의 단면적은 기존 임시등대보다 23배 이상 커 시인성이 개선되었으며, 불빛 도달거리는 약 20km에 달한다.
오늘 새벽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되고 주민 8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17일 오후, 전남 여수시의 한 발전소에서 50대 협력업체 직원이 시설 점검 중 추락해 사망했다. 경찰은 약 30m 높이의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혼자 점검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19일 거행된다. 소방당국은 고인을 1계급 추서하고, 대통령은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경찰은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유증기에서 스파크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소환하며 수사에 착수했으며,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검토하고 있다.
김진석 소방관이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 투입 당시 순직했습니다. 11년 차 베테랑 소방관이었던 김 소방위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을 남겨두고 유명을 달리했으며, 유족은 구조 대상자가 이미 대피한 상황이었음에도 소방대원들이 무리하게 투입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