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오늘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 접견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오후 청와대에서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을 만나 에너지 안보 및 공급망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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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오후 청와대에서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을 만나 에너지 안보 및 공급망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호남권 지역 자율 R&D 사업'을 통해 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분야에 131억 원을 투입하고 지역 주도의 기술 개발과 실증을 본격화한다.
행정안전부가 태양광 발전 수익 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의 3차 공모를 9월 1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정부는 올해 총 700개 마을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이 석탄화력발전소를 천연가스발전소로 전환하는 사업을 완료하고 구미 천연가스발전소를 준공했다. 이를 통해 구미시 전력 자립률이 30%로 높아졌으며, 가스공사와의 협업으로 2000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디젤 가격 상승의 원인이 러·우 전쟁에 있다고 보고 젤렌스키 대통령과 이 문제를 논의해왔다.
삼성전자가 제주에서 열리는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에 참가해 고효율 히트펌프 냉난방 솔루션을 선보이고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한화오션이 14일 태국에서 열리는 가스텍 2026에서 6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 실물 모델을 최초 공개한다. 해수 냉각과 모듈화 설계를 적용해 육상 데이터센터의 한계를 극복한 맞춤형 솔루션으로, 미국 선급으로부터 기본인증을 획득했다.
GIST가 131억 원 규모의 호남권 지역 자율 R&D 사업을 수행할 연구단을 10월 12일까지 모집한다. 반도체, 에너지, 모빌리티 분야의 지역 주도 연구개발을 지원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국제 유가 폭등 우려에 대해 국내 정제유 가격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원유 수입처 다변화와 전략비축유 활용, 수출 물량 통제 등을 통해 시장 안정을 유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필승을 다짐한 직후 미국 경유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갤런당 6달러를 돌파했다. 물류 및 생산 비용 상승으로 인한 장바구니 물가 압박이 커지면서 중간선거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햇빛소득마을 사업 확대에 맞춰 지역 태양광 산업의 새로운 사업 기회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전북대 김희대 교수팀이 수소 생산과 에너지 저장이 가능한 다기능 소재를 개발하고 바이오 폐기물을 양자점으로 전환하는 기술을 확보해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
이란 전쟁과 러시아의 수출 금지 등 글로벌 공급난으로 미국 내 경유 가격이 갤런당 5.820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에너지공과대 양재연 석사과정생이 교육부 국비유학생으로 선발됐다. KENTECH 개교 이후 첫 사례로, 양 학생은 미국 박사과정 진학을 앞두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을 대통령비서실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으로 임명했다.
한국서부발전이 사우디 아크와와 업무협약을 맺고 우즈베키스탄을 거점으로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시장에 진출한다. 국내 발전공기업의 첫 사례로, 서부발전은 중동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동반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에 LNG 사업 전담 법인 '한화호라이즌 USA'를 설립했다. 제임스 사가르 한화해운 CEO가 대표를 맡아 LNG 조달부터 발전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글로벌 에너지 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충남도가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앞두고 1차 이전에서 제외됐던 지역 특수성을 고려해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공공기관을 충남혁신도시에 전략적으로 배치해달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음식물 쓰레기와 가축분뇨를 활용한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사업을 공모한다. 9월 11일까지 신청을 받아 5곳 이상을 선정하며, 설계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고 향후 설비 구축 비용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전주시가 시민 640세대가 참여하는 '시민가상발전소'를 통해 전력 수요를 관리하고 있다. 지난 7월 1603.65kWh의 전력을 절감했으며, 시는 에너지의 날을 맞아 참여 확대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