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서 음주 화물차 작업자 3명 덮쳐 중경상
19일 오전 충북 영동군에서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 설치 작업을 하던 작업자 3명이 음주 운전자가 몰던 화물차에 치여 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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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충북 영동군에서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 설치 작업을 하던 작업자 3명이 음주 운전자가 몰던 화물차에 치여 중경상을 입었다.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치어 어머니를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동일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광주 북구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40대 A씨가 편의점으로 돌진하는 사고를 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14일 오전 경기 양주시 옥정동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 2대가 충돌해 3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상대 운전자는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
12일 밤 서울 청담동에서 30대 여성이 음주 상태로 SUV를 몰다 행인 4명을 치어 다치게 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개그맨 이혁재와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각각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이혁재는 면허정지, 낸시랭은 면허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가 측정된 가운데 두 사람 모두 술을 소량 마셨다고 해명했다.
광주FC 신창무, 프리드욘슨 선수가 화재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해 표창을 받았으나, 구조된 운전자가 음주 상태였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08년 변호사 시절 음주운전으로 벌금 70만 원을 선고받은 사실에 대해 사과하고 반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도주하던 30대 운전자가 경찰관과 차량 10대를 들이받아 경찰이 실탄을 쏴 검거했다. 경찰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운전자와 동승자를 조사 중이다.
만취 상태로 마세라티를 몰다 배달 노동자를 숨지게 한 40대 운전자가 도주 우려로 구속됐다. 사고는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추가 조사를 거쳐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만취 상태로 마세라티를 몰다 연쇄 추돌사고를 내 배달 노동자를 사망케 한 40대 남성이 30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는다.
29일 새벽 광주 서구 벽진동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던 20대 A 씨의 SUV 차량이 택시 2대를 들이받아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7일 밤 서울 뱅뱅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마세라티를 몰던 운전자가 오토바이 등 차량 6대를 들이받아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운전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만취 상태로 20km를 운전한 50대 운전자가 서해안고속도로 갓길에 정차 중인 견인차를 들이받아 경찰이 조사 중이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음주운전 벌금형 확정 두 달 만에 만취 상태로 무면허 뺑소니 사고를 낸 40대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상습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받았던 배우 손승원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으로 형량이 가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