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아스널 등 EPL 구단 제안 거절하고 바이에른 뮌헨 잔류
김민재가 아스널, 맨유 등 EPL 구단들의 영입 제안을 거절하고 바이에른 뮌헨 잔류를 선택했다. 구단과 감독의 신뢰 속에 김민재는 뮌헨에서 주전 경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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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아스널, 맨유 등 EPL 구단들의 영입 제안을 거절하고 바이에른 뮌헨 잔류를 선택했다. 구단과 감독의 신뢰 속에 김민재는 뮌헨에서 주전 경쟁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가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이며 이적료는 약 61억 원이다.
토트넘이 맨시티로부터 브라질 공격수 사비우를 최대 1610억 원의 이적료로 영입했다. 사비우는 토트넘에서 등번호 17번을 배정받았으며, 데 제르비 감독의 지도 아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즈베즈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 기본 이적료 400만 유로에 보너스 및 셀온 조항이 포함된 조건으로, 설영우는 아우크스부르크의 오른쪽 수비 전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지로나 소속 김민수가 레인저스 이적을 앞두고 있다. 레인저스는 약 161억 원의 바이아웃을 지불할 예정이며, 김민수는 24일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팀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전북 현대의 신예 김예건이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이적한다. 22일 울산전이 고별전이 될 예정이며, 이후 세르비아로 출국해 절차를 마무리한다.
아스널이 수비진 보강을 위해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에즈리 콘사를 영입했다. 이적료는 최대 5천500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지로나 소속 김민수가 스코틀랜드 레인저스로의 이적을 앞두고 있다. 이적료는 최대 1000만 유로로 예상되며, 성사 시 레인저스 구단 역사상 첫 한국인 선수가 된다.
맨체스터 시티의 로드리가 FC바르셀로나 이적을 위해 스페인에 도착했다. 양 구단은 이적료 합의를 마쳤으며, 로드리는 메디컬 테스트 후 공식 입단할 예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장 브루누 페르난드스에 대한 타 구단들의 영입 제의를 거절하고 잔류 방침을 확고히 했다. 구단은 페르난드스를 핵심 자원으로 평가하며 이번 여름 이적시장 동안 협상에 응하지 않을 계획이다.
울버햄튼의 2부리그 강등 이후 전력 외로 분류된 황희찬이 공식전 2경기 연속 명단에서 제외됐다. 구단은 매각을 추진 중이나 부진한 성적과 높은 몸값으로 인해 이적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
베식타시가 유벤투스 출신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를 3년 계약으로 영입했다. 이로써 베식타스에서 뛰는 오현규와 주전 경쟁이 예상된다.
울버햄튼의 강등 이후 전력 외로 분류된 황희찬이 공식전 2경기 연속 명단에서 제외되며 이적 수순을 밟고 있다.
토트넘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4000만 유로의 이적료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확정 지으며 이강인과 팀 동료가 됐다.
베식타시가 자유계약선수인 두산 블라호비치를 영입하며 오현규와 최전방 주전 경쟁을 벌이게 됐다.
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주역이었던 브레넌 존슨이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에버턴으로 이적했다. 드와이트 맥닐과 맞교환되는 스왑딜 형식이며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