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임명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현 정부 출범 후 첫 대법관으로, 앞서 국회 본회의에서 임명동의안이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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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임명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현 정부 출범 후 첫 대법관으로, 앞서 국회 본회의에서 임명동의안이 가결됐다.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야가 김현지 제1부속실장 감찰 여부와 전임 정부 감찰 범위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히며, 최근 불거진 인사 검증 논란과 관련해 인사 시스템을 재점검하겠다고 발표했다.
국민의힘이 홍지선·이소영 장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 채택 논의를 다음 주로 미뤘다. 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등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을 보고 향후 절차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18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정치적 중립과 성역 없는 엄정한 감찰을 약속하며 조직 정상화와 비위 예방 기능을 강조했다.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과거 검찰 행적과 인사청문준비단의 해명을 두고 이틀째 공개 비판을 이어갔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18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10년 만의 특별감찰관 임명을 앞두고 후보자의 독립성과 위장전입 의혹 등이 쟁점이 될 예정이다.
국회 법사위가 민주당 주도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국민의힘은 의혹 미해소를 이유로 반발하며 퇴장했다.
정부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향한 '친윤 검사' 등 각종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 해명 브리핑을 열고 후보자 교체론에 선을 그었다.
행정안전부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과거 행적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수사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적임자라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김학의·정진웅 사건 기소 반대 의견을 냈으며, 윤석열 전 총장 친인척 사건 재수사를 명령한 바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등 현 정부의 인사들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과 35범 범죄 내각'이라고 주장했다.
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을 강행하자 국민의힘이 상임위 일정 취소와 장외투쟁 예고로 맞서며 여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정부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친윤 검사' 논란과 과거 행적에 대해 검찰 재직 시절 기소 반대 의견을 냈거나 좌천 인사를 당한 점 등을 들어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개각 철회와 내각 쇄신을 요구하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비판 및 ETF 게이트 특검 추진 등을 언급했다.
행정안전부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과거 수사 지휘 논란에 대해 기소 결정권자가 아니었으며 반대 의견을 냈다고 해명했다. 또한 청와대 추가 검증 결과 의혹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히며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한 검증을 요청했다.
국회 재경위가 17일 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여야는 청문회 과정에서 비거주 1주택 논란 등으로 공방을 벌였으나,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컨트롤 타워의 필요성에 공감해 보고서 채택에 합의했다.
국회 법사위가 17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을 시도한다. 민주당은 적격 의견을 명시한 보고서 채택을 추진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미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고 추가 인상을 시사했다. 국내에서는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야가 대립 중이며, 예멘 후티 반군은 사우디 전투기 격추를 주장했다.
국회가 17일 본회의를 열어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표결한다. 여야는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으나 국민의힘은 부적격 의견을 병기했다. 본회의에서는 형사사법 체계 개편 후속 법안들도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국민의힘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에 반대하며 22일 대국민 보고대회를 예고했다. 야권은 김 후보자 관련 의혹을 '제2의 조국 사태'로 규정하고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