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제부총리 등 6개 부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청와대가 30일 경제부총리 이형일, 법무부 김승원, 국방부 강신철, 성평등가족부 용혜인, 국토부 홍지선, 중기부 이소영 등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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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30일 경제부총리 이형일, 법무부 김승원, 국방부 강신철, 성평등가족부 용혜인, 국토부 홍지선, 중기부 이소영 등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해 재정경제부, 국방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성평등가족부 등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 이해민 의원을 임명하는 등 참모진 인사를 단행했다.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에는 이원주 실장, 정무특보에는 김경수 전 위원장,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에는 하정우 전 수석이 각각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이 국정과제 입법 이행률 저조를 이유로 국민의힘에 민생 법안 처리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민주당은 정기국회에서 신속처리안건 제도 활용 등을 통해 입법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유튜브 등에서 확산하는 개혁신당과의 합당설을 공식 부인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중앙군사위 제9기 2차 회의를 열고 박정천을 부위원장으로 복귀시키는 등 군 수뇌부 인사를 단행했다.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은 사법개혁 등 입법 드라이브를, 국민의힘은 정부 정책 검증과 견제를 예고하며 여야 간 강 대 강 대치가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이 유튜브 등에서 확산하는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와의 합당설을 가짜뉴스라며 일축했다.
정의당이 29일 당대표 선거를 통해 양경규 전 의원을 신임 대표로 선출했다. 단독 입후보한 양 대표는 94.7%의 찬성으로 당선됐으며, 부대표는 입후보자 부재로 추후 재선출하기로 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선생의 문화 강국 비전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을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연찬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잼데믹'이라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대통령 조롱이라며 정기국회에서의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탄핵 사유로 규정하고 강력한 투쟁을 예고했다.
감사원이 과거 감사 과정의 감사권 남용을 인정하고 관련자 징계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감사원 개혁을 주장하고 국민의힘은 감사원의 굴욕적 태도 변화를 비판하며 여야가 충돌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9일 SNS를 통해 현 정부의 검찰·사법 개혁을 비판하며 국가 시스템 붕괴를 우려했다.
검찰이 노웅래 전 의원의 뇌물 혐의 사건 상고를 포기해 무죄가 확정되자, 국민의힘은 이를 대통령의 하명에 따른 사법 정의 포기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청와대의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두고 친청계 이탈표를 우려한 레임덕의 신호탄이라고 주장하며 즉각적인 국회 제출을 촉구했다.
내란특별검사팀이 헌법재판관 미임명 및 지명권 남용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정진석 전 비서실장 등 관련자들에 대한 선고는 10월 26일로 예정됐다.
청와대가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아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의 재제청을 요구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유감을 표명했으며, 국회 출석 요구에는 사법부 독립을 이유로 불출석 의사를 밝혔다.
감사원이 개원 78주년을 맞아 국민 편익 증진을 중심으로 감사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기후환경감사국 및 전략기획관 신설 등 조직 개편을 추진한다.
한국갤럽 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가 42%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50%로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주요 원인으로 부동산 정책이 지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