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부산 강서구청장·변성완 민주당 지역위원장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입건
박상준 부산 강서구청장과 변성완 민주당 지역위원장이 사무실 무상 대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를 수사 중이며, 박 구청장은 대가성을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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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부산 강서구청장과 변성완 민주당 지역위원장이 사무실 무상 대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를 수사 중이며, 박 구청장은 대가성을 부인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재판에 임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경찰청장 임명과 보완수사권 폐지 재검토를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이 장관 임명 후에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정치권의 비판을 받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공식 유튜브 채널 '민주당TV'를 개국하고 김민석 대표가 출연해 당의 정책 기조와 '메가텐' 프로젝트를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국무회의를 열고 부동산 세제 개편안 등을 심의한다. 부동산 세제는 정부 원안대로 상정해 국회 심의 과정에서 보완할 계획이며, ISA 개편안은 일부 보완책이 반영될 예정이다.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한 검경합동수사본부는 관련자 32명을 기소하고 수사를 마무리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부친상 빈소에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김민석 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부친상으로 인해 대법관 제청 관련 국회 법사위 현안질의는 취소됐다.
1일 제430회 정기국회가 개회해 100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여야는 800조 원대 예산안 심사와 부동산 관련 법안 등을 두고 대립할 전망이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형사사법체계 안착을 강조한 가운데, 여야가 후보자의 과거 이력과 공소 취소 관련 입장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강하게 비판하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제부총리 등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고 청와대 참모진을 개편하는 중폭 개각을 단행했다.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이 지방선거 패배에 대해 사과하고 당 쇄신과 독자 노선 유지를 강조했다. 개혁신당은 향후 전당대회를 통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할 계획이다.
리얼미터의 8월 4주차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43.1%, 국민의힘 37.7%로 나타났다. 양당 모두 전주 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민주당의 상승 폭이 더 커 격차가 벌어졌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리얼미터 조사 기준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인 38.9%로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58.7%로 나타났으며,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3.1%, 국민의힘 37.7%로 집계됐다.
이준석 전 대표 사퇴로 지도부 공백을 맞은 개혁신당이 31일 향후 운영 방향을 발표한다. 당은 60일 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해야 하며, 이 전 대표는 민주당 합당설을 유포한 패널들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명했다. 김 후보자는 형사사법 체계의 안정적 정착을 강조했으며, 향후 인사청문회를 거쳐 취임 시 검찰 개혁 후속 조치 등을 맡게 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용혜인·이해민 의원을 내각과 청와대에 발탁하고 김경수 전 위원장을 정무특보로 기용하며 범여권 통합과 국정 동력 확보에 나섰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의 이해충돌 의혹을 제기하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사퇴와 국정조사 등을 요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6개 부처 개각을 단행한 가운데,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명됐다.
청와대가 30일 경제부총리 이형일, 법무부 김승원, 국방부 강신철, 성평등가족부 용혜인, 국토부 홍지선, 중기부 이소영 등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하는 인사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