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장 및 과장급 인사 발표
행정안전부는 6명의 국장과 14명의 과장급 인사를 발표했다. 승진 및 전보 대상에는 인천시, 강원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부산시, 울산시의 기획조정실장과 여러 과장급 직책의 담당자들이 포함되었다.
지방자치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1건을 제공합니다.
행정안전부는 6명의 국장과 14명의 과장급 인사를 발표했다. 승진 및 전보 대상에는 인천시, 강원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부산시, 울산시의 기획조정실장과 여러 과장급 직책의 담당자들이 포함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재난관리 시스템 ‘JB-SAFE’를 재난안전 업무 전반으로 확대한다. 기존 수개월 걸리던 재난경보 분석 시간을 수십 초로 단축하고, 재난정보 통합 관리 및 반복 업무 자동화를 통해 현장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용인시의회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의회 견학, 체험활동, 시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기능을 교육했다. 뉴시스는 용인시의회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보도했고, 뉴스1은 참여 학생 수가 45명이라고 보도했다.
손배찬 파주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고 평화성장도시, 자족도시, 행복도시를 3대 시정 목표로 제시했다. 그는 시민과 소통하며 한계를 가능성으로 바꾸는 행정을 약속하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의 일상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일상동행’에 나섰다. 김 시장은 어린이집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숲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충청권 4개 시도가 충청광역연합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광역연합은 수도권 집중화를 막고 지방 소멸을 방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2028년 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행정통합 특별법의 9월 정기국회 통과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도가 지방주권시대 실현을 위해 4대 전략과 12대 핵심 과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2026년 9월 22일 울산시장을 비롯한 울산 지역 주요 기관장들의 공식 일정이 공개되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0월 7일 첫 조직개편을 시행한다. 3개 청사 기능 분담과 미래산업 조직 신설이 골자이며, 후속 인사와 함께 기초지자체 부단체장 인사권 독립 논의도 병행되고 있다.
증평군이 18일 창의파크 정원에서 주민 100여 명과 함께 민선 7기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2026 열린광장 토크쇼'를 열고, 수렴된 의견을 향후 군정 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조직개편안이 출범 80일 만에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재석 의원 89명 중 찬성 46명으로 가결 요건을 간신히 넘겼으며, 조직을 3개 청사에 균형 배치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2026년 9월 15일 울산광역시장, 교육감 및 각 구청장과 군수의 주요 공식 일정이다.
청주시 인구가 89만 명을 돌파하며 8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시는 공동주택 입주와 외국인 유입, 출생아 증가 등을 원인으로 분석했으며, 2028년 90만 명 달성을 전망하며 특례시 지정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2026년 9월 14일 울산광역시와 각 구·군청의 주요 업무 일정 및 현장 방문 계획이 발표되었다.
9월 9일 울산광역시에서 적십자 봉사원 대회와 시민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등 주요 행사가 진행된다.
울산시가 7일 김상욱 시장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추대식과 성금 전달식, 주요 업무계획 보고 등 공식 일정을 진행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27년부터 5년간 시행할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청년 참여 워크숍을 열고 권역별 정책 수요를 수렴했다.
2026년 9월 3일 전북특별자치도 내 지니포럼 개막식, 도의회 본회의, 지자체별 업무협약 및 축제 등 주요 일정이 진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열어 민선 9기 시·도지사들과 지방주도 성장 전략을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