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인천 퀴어축제, 교통 혼잡 예상…경찰, 대중교통 이용 당부
오는 17일 인천시청 앞 애뜰광장에서 약 1900명이 참여하는 인천퀴어축제가 열리고, 경찰은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고,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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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인천시청 앞 애뜰광장에서 약 1900명이 참여하는 인천퀴어축제가 열리고, 경찰은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고,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괴산군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괴산 유기농엑스포광장과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6 괴산김장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괴산의 대표 농산물인 절임배추와 청결고추를 활용한 김치 담그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선보이며, 다양한 공연과 불꽃놀이로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영동군은 15일,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57회 영동난계국악축막을 개막했다. 이번 축제는 18일까지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K-국악의 미래를 영동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
경기도는 17~18일 수원 서호잔디광장에서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체리필터, 새소년, 넬, 와이비(YB) 등 다양한 음악가들이 참여하며, 신예 음악가 발굴 프로그램 '인디스땅스' 최종 결선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대전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하는 '2026 대전 빵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되며, 지역 빵집의 대표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울산시는 15일 김상욱 시장 주재로 주요 업무 계획 보고 등 다수의 행사를 진행하고, 울산고래축제를 개막했다. 뉴시스는 민원접수 개선 브리핑과 유치원 교육현장 소통 간담회도 열렸다고 보도했다.
이천시 복하천 수변공원에서 열린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는 다양한 먹거리, 체험, 공연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특히 '가마솥밥 이천명 이천원' 행사와 '600m 무지개 가래떡 만들기' 행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4일 DDP에서 개막한 '2026 서울디자인위크'에는 91개국에서 출품된 1204개 디자인 프로젝트가 참여한다. 올해 행사에서는 사회 문제 해결 디자인을 가리는 '서울디자인어워드'와 5개 권역의 디자인 명소를 연결하는 '서울 디자인 로드' 등이 진행된다.
시흥시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은계호수공원 일원에서 '제4회 시흥 세계커피콩축제'를 개최한다. 방문객은 다양한 커피 문화를 체험하고, 자신만의 드립백을 만들어볼 수 있다.
17~18일 영암에서 열리는 코리아 월드 바이크 페스티벌은 국제 대회와 국내 대회,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현장에서 한 관객이 '알박기' 행태에 대응하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해당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최 측의 관리 필요성도 제기되었다.
태백시는 16일부터 18일까지 철암단풍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붉게 물드는 단풍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 체험, 전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도 함께 개최했다.
구미시는 17~18일 송정맛길 일원에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을 개최하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뉴스1에 따르면 올해는 '전국 코스튬 콘테스트'가 처음으로 열릴 예정이다.
'2026 나주영산강축제'가 5일간 총 54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는 가을꽃과 나주만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수원시는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6일까지 수원화성 일원에서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를 개최해 68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되었으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되었다.
송파구가 23일부터 25일까지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제26회 한성백제문화제를 개최한다. 900대의 드론 쇼,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장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구미시는 11월 6~8일 '2026 라면 축제' 기간 동안 카카오T 셔틀 서비스를 운영한다. 서울, 대구, 부산, 대전, 광주 등 주요 도시에서 축제장까지 연결되며, 요금은 각 노선별로 다르다.
김해시는 지역 문화, 관광, 축제, 특산물을 안내하는 3D 팝업북 '김해 한 바퀴'를 개발했다. 3D 팝업북은 가락국 탄생 설화가 깃든 구지봉에서 출발해 김해시청에 이르는 41개 장면으로 구성되며, 20일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천안시와 대전시에서 17~18일 '빵빵데이 천안'과 대전 빵 축제가 동시에 개최된다. 천안시는 지역 빵집과 농축산물의 상생을, 대전시는 성심당을 중심으로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횡성한우축제에 40만163명이 방문하고 매출 4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흥행 성적을 거뒀다. 축제 기간 동안 지역 관광지 방문 수요도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