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23일 LG전 선발 라인업 발표…페라자 제외
한화 이글스가 23일 LG전을 앞두고 페라자를 제외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선발 투수로는 박준영이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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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23일 LG전을 앞두고 페라자를 제외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선발 투수로는 박준영이 등판한다.
FC서울 정승원이 안양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중 세리머니로 경고를 받았으나 도발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으며, 향후 리그 우승과 개인 타이틀 획득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내전근 부상으로 빠졌던 KIA 곽도규가 퓨처스리그 실전 복귀를 마쳤다. 24일 추가 등판 후 이상이 없으면 25일 1군 엔트리에 합류할 예정이다.
키움 히어로즈가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가수 산다라박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FC안양이 FC서울과의 연고지 더비에서 0-7로 대패하며 창단 후 최다 실점 기록을 세웠다. 유병훈 감독은 경기 후 모든 책임을 본인에게 돌리며 사과하고 팀 재정비를 예고했다.
전북과 울산의 경기 중 이승우와 김현석 감독이 언쟁을 벌여 양측 모두 경고를 받았다. 이승우의 부상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오해와 경기 중 감정 대립이 원인으로 파악된다.
키움 안우진이 KIA 김도영에게 던진 156km 강속구가 팔꿈치를 직격했으나, 보호대 덕분에 큰 부상을 피했다. 안우진은 경기 후 고의성이 없었음을 밝히며 사과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NC를 8-6으로 꺾고 선두 KT를 1게임 차로 추격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안우진의 호투를 앞세워 KIA의 연승을 저지하고 5연패를 끊었다. 우천으로 3경기가 취소됐다.
키움 히어로즈가 안우진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서건창의 2타점 활약으로 KIA 타이거즈를 3-1로 제압하고 5연패에서 탈출했다.
두산 베어스 투수 이병헌이 21일 경기 중 발목 부상을 입어 22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두산은 대신 김한중을 1군에 등록했다.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이 22일 두산전에서 탈삼진 6개를 추가하면 7시즌 연속 100탈삼진 기록을 달성한다. 아울러 개인 통산 1300탈삼진 기록도 눈앞에 두고 있다.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와 두산의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개최가 불투명해졌으며, KBO 경기 감독관이 그라운드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김서현이 일본 연수를 거쳐 1군에 복귀했다. 김서현은 구속 욕심을 버리고 투구 안정감과 타자와의 승부에 집중하며 팀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11-1 대승을 거두며 6연승을 달성했다. 양현종은 13시즌 연속 100이닝 기록을 달성했고, 김호령은 만루포를 포함해 6타점을 기록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고승민의 멀티 홈런과 김진욱의 호투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11-4로 제압하고 5연승을 기록했다.
KIA 김호령이 키움전에서 개인 최다 6타점과 만루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6연승을 이끌었다. 김호령은 최근의 타격 부진을 스스로 만든 압박감 탓으로 돌리며 반등을 다짐했다.
KIA 양현종이 21일 키움전에서 13시즌 연속 100이닝 투구 기록을 달성하며 KBO리그 역대 두 번째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통산 195승을 기록 중인 양현종은 향후 송진우의 통산 최다승 기록 경신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11-4 대승을 거두며 5연승을 기록했다. 선발 김진욱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고승민의 만루홈런을 포함한 6타점 활약이 승리를 이끌었다.
KIA 양현종이 21일 키움전에서 5⅓이닝을 소화하며 KBO리그 역대 두 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투구 기록을 달성했다.
NC 다이노스가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9회말 권희동의 끝내기 안타로 5-4 승리를 거두며 3연패를 끊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