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공무원 AI 도구 범정부 서비스 확대 추진
행정안전부는 공무원이 직접 개발한 AI 도구를 범정부 서비스로 확대하기 위한 경진대회를 진행한다. 우수작은 실제 행정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제도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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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공무원이 직접 개발한 AI 도구를 범정부 서비스로 확대하기 위한 경진대회를 진행한다. 우수작은 실제 행정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제도화할 예정이다.
대전보건대학교는 넥스트클라우드와 협력하여 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AI 기반 사업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AI 에이전트 도입, 사업 관련 자료 통합 관리, 예산 집행 기준 및 증빙자료 오류 자동 검증, 시범 운영 추진 등이다.
정부는 중앙행정기관을 세종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발표하고, 내년부터 법무부, 성평등 가족부, 금융위원회 등 27개 기관을 우선 이전할 예정입니다.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도 이전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약 1만 명의 공무원이 세종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5개 자치구 구청장들과 만나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자치구 현안에 대한 논의를 약속했다. 최근 서울이 세계 최고의 대도시 및 가장 멋진 동네로 선정된 것은 25개 자치구의 협력 덕분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중앙행정기관 44곳을 세종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27개 기관은 내년 민간 임차공간을 활용하여 이전하고, 17개 기관은 청사 신축 후 2031년경 이전할 예정이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정할 예정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체육기금 지원사업 성과 평가의 전문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신임 위원을 위촉하고, 회계, 재정, 행정, 법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충남도는 드론영상 실시간 통합 관제 시스템을 운영하며 재난 현장과 행정 업무에 드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드론은 현장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정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두고 있다.
울산시가 체납관리단을 통해 2개월간 7억 22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하고, 현장 조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발굴하는 등 행정적 성과를 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 참여형 청렴행정 유형 테스트를 개발해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테스트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향후 정책 수립 및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불법 성토 및 폐기물 매립 방지를 위해 시행했던 농지개량 제한 조치를 10월 1일 해제한다. 군은 제한 해제와 함께 미신고 성토 농지에 대한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격무·기피 부서 근무 공무원에게 인사 가산점을 주는 인사 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민원·돌봄 등 업무 강도가 높은 직무로 가산점 대상을 확대해 보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영학 여수시장이 택시업계에 보낸 '유언비어 유포 금지' 공문에 대해 안이한 행정 처리였다며 공개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민원 처리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생성형 AI 기반의 '농식품 AI민원365'를 정식 도입했다. AI가 민원 분석, 부서 배정, 답변 초안 작성을 지원하며, 농식품부는 이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고 민원 데이터를 정책 개선에 활용할 방침이다.
서울시가 민선 9기 정책 추진을 위해 민생경제본부 신설, 시민건강국 본부 격상 등을 포함한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입법예고와 시의회 심의를 거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계약 업무의 표준화와 공정성 강화를 위해 AI 기반 업무지원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10월부터 운영한다. 평가위원 선정부터 결과 처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담당자별 편차를 줄이고 행정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인천시가 관계기관 간 통계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 인천 지역 섬 개수를 총 197개로 재정비하고 최종 확정했다.
타이베이시가 금연 정책으로 설치한 철창형 흡연구역이 시민들의 조롱과 실효성 논란 끝에 설치 3일 만에 철거됐다. 시설당 약 65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사실이 알려지며 행정 낭비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한국행정개혁학회가 27일 한성대에서 AI 시대 지방정부 행정 혁신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 요인 등을 논의했다.
대구시가 부서 간 이견이 있는 복합 규제와 기업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규제조정단을 신설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무원이 직접 활용 가능한 AI 분석 도우미를 개발해 데이터 기반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정책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