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5일 태안UV랜드 전 시설 무료 개방
태안군이 5일 태안UV랜드에서 첨단항공모빌리티 체험 한마당을 열고 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해 UAM 시뮬레이터와 드론 레포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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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5일 태안UV랜드에서 첨단항공모빌리티 체험 한마당을 열고 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해 UAM 시뮬레이터와 드론 레포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두나무 소속 임직원 2명이 가상자산을 악용한 무역범죄 수사 지원 및 관세청 디지털 수사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관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키움증권이 취업준비생 37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금융플랫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 '키움 디지털 아카데미' 5기 과정을 시작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제조사가 다른 물리보안 장비 간 연동을 검증하는 상호운용성 시험을 시행한다. 7일부터 신청을 받으며, 시험을 통과한 제품에는 3년간 유효한 결과서가 발급된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6070세대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 가이드북 '옐로우북'을 출간했다. 판매 수익금과 기부금은 시니어 디지털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DAXA가 미신고 상태로 국내에서 영업한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4곳을 적발해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이들은 한국어 서비스와 원화 표기, 리워드 제공 등을 통해 국내 이용자를 모객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독일의 예술가 사이먼 베커트가 AI 감시 카메라의 인식을 피할 수 있는 '디지털 카무플라주' 셔츠를 개발해 공개했다. 이는 공공장소의 AI 감시 기술과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환기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DGIST 연구팀이 반도체 공정을 활용해 기존 대비 성능이 대폭 향상된 초소형 광 초음파 센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비파괴검사 기술 혁신을 기대하게 했다.
계명대 한국학연구원이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32년까지 19억 원을 지원받아 AI 기반 역사 언어 분석 플랫폼을 구축한다.
스카이랩스가 독일 IEM과 협력해 반지형 혈압계 'CART'를 유럽 시장에 공급한다. 올해 상반기 초도 매출 26억 원을 달성했으며,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내 병·의원 도입을 확대할 예정이다.
중국 CXMT가 차세대 모바일 D램 LPDDR6 양산을 시작해 샤오미 신제품에 공급한다. 동시에 미국 국방부의 블랙리스트 지정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하며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통신 3사가 모바일 신분증 위·변조 방지를 위해 패스 앱의 QR 검증 기능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10월 5일까지 진행하고 경품을 증정한다.
두나무가 업비트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자산 탐색 도구인 '디지털 자산 스크리너'를 출시했다. 원화 마켓 기반의 29종 필터와 10종의 추천 스크리닝을 통해 투자자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미국에서 시간당 4만 원을 내고 원격 조종 인간형 로봇에게 집안일을 맡긴 사례가 화제가 되며 로봇의 가사 노동 대체 가능성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KAIST 연구팀이 스마트폰에 1만 원대 LED 케이스를 부착해 5초 만에 94%의 정확도로 불법 촬영 카메라를 탐지하는 AI 기술을 개발했다.
NH농협은행이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의 보안성을 인정받아 금융권 최초로 ISMS-P 인증을 획득했다. 농협은행은 전 기종 지원 및 QR 발급 서비스 등을 통해 이용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시립대 이종범 교수팀이 RNA 탑재량과 약효 지속시간을 개선한 융합성 RNA 나노모듈(L-CRAM)을 개발했다. 생쥐 실험에서 4주간의 중성지방 감소 효과를 확인했으며, 향후 다양한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전망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공식 홈페이지에 대해 정보보호 국제표준 ISO 27001 갱신과 ISO 27701 신규 인증을 획득하며 보안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28일부터 모바일신분증 발급이 본인 명의 스마트폰 1대로 제한되며, 발급 대상 신분증 8종과 안전 관리 기준이 전자정부법 시행령을 통해 명확해진다.
정부가 공공 누리집의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총리 직속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발족하고 서비스 개선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