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26년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 개최…이모티콘 등 5개 분야 확대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이 8월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 올해는 이모티콘과 라디오 부문을 신설해 5개 분야에서 총 41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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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이 8월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 올해는 이모티콘과 라디오 부문을 신설해 5개 분야에서 총 41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카카오톡 iOS 버전에서 발생한 시각장애인용 보이스오버 기능 오류가 14일 수정 업데이트를 통해 복구됐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창립 35주년을 맞아 글로벌 기술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새 비전을 선포하고 R&D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중국에서 열린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100m 달리기에서 우사인 볼트의 세계기록을 경신했다.
영업비밀 유출을 목적으로 한 이직 알선 브로커와 해킹을 통한 기술 탈취 행위를 처벌하는 부정경쟁방지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특허료 미납으로 소멸된 특허권을 고의가 없는 경우 추가 수수료 납부로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특허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는 개인과 중소기업의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국제 특허법조약 가입을 준비하기 위한 조치다.
올해 상반기 전 세계 랜섬웨어 피해가 4744건 발생했으며, 2분기 피해 규모는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 SK쉴더스는 VPN 등 공통 인프라 취약점을 노린 연쇄 공격이 확산하고 있다며 보안 점검과 다중인증 강화를 권고했다.
카카오가 21일 긴급 타운홀 미팅을 열고 지배구조 개편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카카오 노조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모더나와 머크가 공동 개발한 맞춤형 mRNA 암 백신이 흑색종 환자 대상 3상 임상에서 암 재발 및 전이 억제 효과를 입증했다. 모더나는 2027년 시판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당 소식에 양사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해시드 자회사 샤드랩이 인도네시아 창조경제부와 협력해 현지 블록체인 인재를 육성하고 21일 발리에서 성과 발표회를 연다.
삼성전자가 27일 오후 9시 갤럭시 이벤트를 통해 갤럭시S26 시리즈의 신규 모델을 공개한다. 업계는 해당 모델을 갤럭시S26 FE로 추정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과 DGIST 공동 연구팀이 초음파를 활용해 혈액 내 질병 지표를 10분 만에 분석하는 진단 플랫폼을 개발해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부산에서 열린 IMID 2026에 참가해 각각 와이드뷰·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와 FLiPP 기술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신기술을 공개했다.
GIST와 KRISS 공동 연구진이 위상 절연체 나노선에서 나타나는 맥놀이 신호의 원인을 규명했다. 위상 표면 상태와 일반 전자 상태의 양자 진동이 겹쳐 발생하는 현상임을 입증했으며, 향후 양자소자 설계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KAIST 박선아 교수팀이 수계 아연이온전지의 전극 소재에 양성자와 아연 이온을 순차적으로 저장하는 기술을 개발해 배터리의 고용량화와 고속 충·방전을 구현했다.
충남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탑티어 국제공동연구 사업에 선정되어 KAIST 등 국내외 대학과 함께 화학산업 부산물 새활용 기술 개발에 나선다. 최대 10년간 연 23억 원을 지원받으며, 향후 내포농생명집적지구 내 KAIST 그린바이오 연구소와 연계해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서울아산병원과 DGIST 공동연구팀이 혈액 전처리 과정 없이 10분 만에 혈관질환을 진단하는 플랫폼 'SAFE'를 개발해 학술지 '스몰'에 게재했다.
포스텍 정성준 교수팀이 비눗방울 원리를 이용해 실제 폐처럼 움직이는 초박막 인공 폐를 개발했다. 24만 번의 호흡을 견디며 폐 질환 연구 및 신약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켄텍과 고려대 공동 연구팀이 반도체 공정의 독성 폐수를 태양광으로 12시간 만에 100% 분해하는 광촉매 'DE 700'을 개발해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정부가 국방 연구개발을 이끌 과학기술전문사관 43명을 모집한다. AI 분야 선발 인원과 각 군 연구부대 배치를 확대하며, 선발된 인원은 3년간 연구개발 장교로 복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