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송성문, 빅리그 복귀전서 타점·도루 활약…팀은 연장 끝내기 패배
마이너리그에서 복귀한 송성문이 탬파베이전에서 1타점 1볼넷 1도루를 기록하며 활약했으나, 샌디에이고는 연장 접전 끝에 4-5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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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그에서 복귀한 송성문이 탬파베이전에서 1타점 1볼넷 1도루를 기록하며 활약했으나, 샌디에이고는 연장 접전 끝에 4-5로 역전패했다.
애틀랜타 김하성이 콜로라도전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시즌 타율이 0.081로 하락했다. 팀은 연장 접전 끝에 승리하며 7연승을 달렸다.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신시내티전에서 3홈런 6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뛰어난 WAR 수치를 기록 중인 그는 오타니 쇼헤이와 함께 내셔널리그 MVP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오타니 쇼헤이가 왼쪽 무릎 부상으로 투수 복귀가 연기됐다. 로버츠 감독은 시즌 내 100%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에 따라 투수로서의 빌드업과 MVP 레이스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통증 재발로 인해 31일 예정됐던 투수 복귀전이 무산됐다. 다저스 구단은 타자로서의 활약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복귀 일정을 재검토 중이며, 정규 시즌 내 투수 복귀 여부는 불투명해졌다.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암스트롱이 신시내티전에서 3홈런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2년 연속 30-30을 달성한 크로암스트롱은 부상으로 투구하지 못하는 오타니 쇼헤이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MVP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왼쪽 무릎 통증으로 인해 당초 예정됐던 투수 복귀가 연기됐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의 몸 상태가 100%가 아니라고 밝히며 재활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정후가 애리조나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3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으로 활약하며 시즌 타율을 0.291로 끌어올렸으나, 팀은 1-7로 패했다.
이정후가 애리조나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2안타 1타점으로 분전했으나 샌프란시스코는 1-7로 패배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서 김혜성과 송성문이 맞대결을 펼쳤다. 김혜성은 연장 10회 적시타를 기록하며 팀의 5-4 끝내기 승리에 기여했고, 송성문은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LA 다저스 타릭 스쿠발이 친정팀 디트로이트와의 원정 경기에서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MLB 유망주가 나이와 신분을 속이기 위해 허위 사망신고서와 가짜 묘비까지 만들어 구단과 계약했다가 적발되어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김하성이 콜로라도전에서 3타수 무안타 1사구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이 0.084로 하락했다. 팀은 6-4로 승리했다.
LA 다저스 타릭 스쿠벌이 친정팀 디트로이트를 상대로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김하성이 콜로라도전에서 3타수 무안타 1사구로 침묵했으나, 소속팀 애틀랜타는 승리하며 5연승을 기록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고 1사구만을 기록했다. 팀은 6-4로 승리하며 5연승을 이어갔다.
LA 다저스가 타릭 스쿠발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디트로이트를 2-1로 꺾고 3연패를 끊어냈다.
미네소타 트윈스가 투수 고우석을 지명 양도(DFA) 처리했다. 빅리그 데뷔 후 트리플A로 강등된 고우석은 제구 난조와 이물질 징계 등을 겪으며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팔꿈치 부상을 입었던 이정후가 3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해 애리조나전 5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한다.
팔꿈치 부상으로 선발에서 제외됐던 이정후가 대타로 나서 볼넷과 득점을 기록하며 샌프란시스코의 6-1 승리를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