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부울경·상공회의소, 동남권 해양수도권 조성 상생 협약 체결
해양수산부와 부울경 지자체 및 상공회의소가 13일 동남권 해양수도권 조성과 공동 투자유치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다. 이는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방향의 후속 조치로, 동남권을 하나의 해양경제권으로 통합해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기업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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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와 부울경 지자체 및 상공회의소가 13일 동남권 해양수도권 조성과 공동 투자유치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다. 이는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방향의 후속 조치로, 동남권을 하나의 해양경제권으로 통합해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기업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취약계층의 농식품 바우처 이용 편의를 위해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집으로 배송받는 '꾸러미 배송'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12일부터 14일까지 고양시에서 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를 개최한다. 11개국 35개 팀이 참가해 국제표준안 작성 및 발표 실력을 겨룬다.
미국 반도체 지수 상승과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13일 오전 동반 상승했다. 시장에서는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꼽고 있다.
코인원이 '워터밤 속초 2026'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2층 규모의 체험존을 운영한다. 게임존과 회원 전용 휴게 공간 등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KT가 2분기 영업이익 648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6.1%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부동산 분양 이익에 따른 기저효과가 주원인이나, AI 전환 사업은 22.3% 성장하며 수익원 역할을 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2분기 당기순이익 1조 9052억 원을 기록하며 업계 최초로 2분기 연속 1조 원대 순이익을 달성했다. 국내외 고객자산 확대와 해외법인 실적 개선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12일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강세로 장중 6600선에 도달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보합권에서 등락했다.
재정경제부가 12일 장정진 공공정책국장을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장 대변인은 행시 39회 출신으로 재정 분야 전문성을 갖춘 관료다.
삼성생명이 건강보험 상품에 7년납을 도입하고 보장 범위를 넓힌 신상품을 출시하며 제3보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19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신규 투자 시 5시간 이상의 모의거래 이수가 의무화된다. 금융당국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관련 규제를 강화하고 ETF·ETN 괴리율 관리 기준도 상향 조정했다.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가 경기 충격 등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기준금리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물가 상승세의 지속성을 우려하며 향후 발표될 경기 전망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통화 정책을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장폐지 요건 강화로 36개 종목이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내년부터 시가총액 기준이 추가 상향됨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 대상 기업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3사가 외국인 고객 유입과 명품·패션 판매 호조로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하는 호실적을 거뒀다.
신세계가 백화점 본업 경쟁력 강화와 자회사 수익성 개선을 통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인 3650억 원을 달성했다.
신세계가 백화점 사업의 성장과 자회사들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21% 이상 급증하는 등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미국 모틀리풀이 SK하이닉스의 HBM 경쟁력과 낮은 PER을 근거로 저가 매수를 추천했으나, 국내 투자자들은 주주환원 정책 미흡과 솔리다임 상장 우려 등을 이유로 주가 약세에 대한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신세계가 백화점 본업의 성장과 자회사들의 체질 개선을 통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1.9% 증가했으며, 주주환원을 위해 분기 배당을 실시한다.
한국은행이 직원 150명에게 총 59억 6,000만 원 규모의 사내 주택자금대출을 지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중보다 낮은 금리와 DSR 미반영 등으로 인해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은행이 직원 150명에게 시중 금리보다 낮은 연 3.5% 금리로 총 59억 6천만 원의 주택자금대출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