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생방송 중 출연자 목 졸라 기절시킨 격투기 선수 입건
유튜브 생방송 중 출연자의 목을 졸라 기절하게 한 격투기 선수 A씨가 상해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피해자 B씨는 신체 일부 마비 증상을 보여 병원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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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생방송 중 출연자의 목을 졸라 기절하게 한 격투기 선수 A씨가 상해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피해자 B씨는 신체 일부 마비 증상을 보여 병원 치료 중이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임상시험 승인 민원 전달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한동훈 의원이 제기한 각종 의혹에 대해서는 검찰 자료를 근거로 적극 반박하며 청문회 출석을 요구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산하 5개 공공기관을 식품안전정책개발원과 한국의약품안전공단 등 2개 기관으로 통합하는 기능개혁을 추진한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본점 일부와 남양주지점을 남양주시 다산동으로 이전하고 경기북동부 지역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2024년 부동산 임대소득을 신고한 0~5세 아동이 179명으로 나타나는 등 미성년자 3천여 명이 임대소득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문진석 의원은 변칙 상속·증여에 대한 국세청의 점검을 촉구했다.
6일 저녁 제주 서귀포항 4부두에서 60대 선원이 하선 중 해상으로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국립대구과학관이 7일부터 18일까지 제11회 전국청소년과학신문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AI의 보조적 활용은 허용하되 직접 취재와 손 글씨 제작을 강조하며, 우수작 18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6일 오후 7시 56분쯤 경기 김포시 대곶면 자원순환관리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 앞바다에서 전복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실종자 6명에 대한 수색이 닷새째 진행됐으나 기상 악화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해경은 함정 6척과 군 장비를 동원해 수색을 지속하고 있다.
7일 새벽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주민 12명이 대피했다.
서울시교육청이 배재고의 5·18 폄훼 구호 논란 이후 스포츠 응원문화 개선을 위해 '응원의 품격' 교육자료를 제작해 전국 시·도교육청에 보급한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관위 관련 12개 의혹을 수사할 이태한 특검팀이 7일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최장 150일간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의 한 대학 동아리 단체대화방에서 여성 부원들을 성희롱했다는 폭로가 제기되어 대학이 진상 파악에 나섰다. 동아리 측은 허위 사실이라며 반박했으나 학생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뒷좌석에 사람이 있는 것을 확인하지 않고 기계식 주차장에 차량을 입고해 추락사를 유발한 관리소장과 입주민에게 대법원이 벌금형을 확정했다.
기계식 주차장에 잠든 차주가 있는 차량을 입고해 추락 사망 사고를 낸 관리소장과 입주민이 대법원에서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정부가 운영한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에 1777명이 신고했다. 평균 10개월간 300만원을 도박에 쓴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찰은 전문기관 연계와 선도심사를 통해 치유와 처분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가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10개로 늘리고 운영 기간을 3월 중순~11월 중순으로 연장한다. 남산 성곽 코스가 신설되었으며, 금요일 야간 특별 투어 도입과 함께 주요 코스를 인근 상권과 연계했다.
이흥구 대법관이 7일 퇴임하며 대법관 2명 공석 사태가 발생했다. 청와대와 대법원 간의 대법관 제청 갈등으로 후임 인선이 지연되면서 재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중증 자폐 아들을 27년간 돌봐온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가 간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고인은 생전 아들의 자립을 위해 헌신했으며, 빈소 없이 장례가 치러진다.
6일 오후 4시 23분쯤 강원 양양군 수산항에서 5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당국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