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재단, 12개국 다문화가족 초청 캠프 개최…장학금 전달
한글과컴퓨터재단은 12개국 다문화가족 500여 명이 참여하는 '다문화 어울림 캠프'를 개최하고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한글과컴퓨터재단이 설립 후 처음으로 주최한 공식 행사이다.
사회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3967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한글과컴퓨터재단은 12개국 다문화가족 500여 명이 참여하는 '다문화 어울림 캠프'를 개최하고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한글과컴퓨터재단이 설립 후 처음으로 주최한 공식 행사이다.
서울사이버대학교 구성원의 개인정보가 외부 사이트에 게시된 사실이 확인돼 학교가 관계기관과 함께 유출 경위와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 동래경찰서 유치장에서 변기를 막아 물을 넘치게 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인천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에서 카이트 서핑을 하던 70대 남성이 바다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해경이 경위를 조사 중이다.
5일 오후 광명시 노온사동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25t 화물차가 충돌한 뒤 화물차가 식당으로 돌진해 1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승용차의 신호 위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성균관유도회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5일 서울 성균관에서 외국인 200여 명이 참여한 제1회 재한 외국인 과거시험이 개최됐다.
평택시 포승읍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중앙아시아 출신 외국인들이 집단 난투극을 벌여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찰은 15명 안팎이 가담한 것으로 보고 도주한 용의자들을 추적하는 한편, 지역 내 특별 순찰을 강화했다.
제51회 정선아리랑제가 20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114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향후 전통과 미래세대를 잇는 콘텐츠를 확대할 방침이다.
5일 오후 광명시 노온사동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덤프트럭이 충돌한 뒤 트럭이 식당으로 돌진해 15명이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인천시체육회가 전국체전 선수 등록 업무를 소홀히 해 선수들의 출전을 무산시킨 직원 3명을 강등 및 정직 등의 중징계 처분했다.
정부가 65억 원을 들여 개발한 AI 지뢰탐지 기술이 성능 한계로 인해 군 현장에 도입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는 사업 구조 전반에 대한 점검을 요구했다.
5일 오전 충북 청주시 남청주IC 진입로에서 레미콘 차량이 가드레일을 뚫고 추락해 6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경찰은 차량이 커브 구간에서 중심을 잃은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기도가 이천 SK하이닉스 방류수 유입 하천의 염소·황산이온 농도가 FAO 권고치를 넘었다고 발표하며 정부에 관련 관리기준 마련을 건의했다.
포항시가 531억원을 투입해 하수찌꺼기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시설을 구축한다. 에이치엘에코텍 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완공 시 연간 37억원의 예산 절감과 에너지 자립이 기대된다.
대구시가 방천리 매립가스 자원화 사업을 통해 2023~2024년 감축 실적 21만 9432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했다. 이는 약 66억 원 상당으로, 대구시는 향후 매립장 운영 안정화에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경주시가 금장대 일원 폐철도부지를 20년간 무상으로 활용해 2028년까지 3만㎡ 규모의 도시생태숲 '금장낙안'을 조성한다.
한국부동산원이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로 판단해 지자체로 넘긴 사건의 66%가 무혐의로 종결된 것으로 나타나, 지자체의 소극적 대응에 대한 개선 요구가 나오고 있다.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의 병역특례 관련 언행으로 논란이 일자 여야가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의 전면 재점검 및 개편 필요성에 한목소리를 냈다.
강원 양양 송이 1등품 공판가가 ㎏당 171만 1,700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생산량 감소와 지속적인 수요가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서울 서대문구가 장애인 친화 미용실 7곳을 지정해 이달부터 운영한다. 해당 미용실은 경사로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월 1회 1만원의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