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평균 재산 13.5억…최기영 봉화군수 349억으로 최다
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563명의 평균 재산이 13억 5420만 원으로 공개됐다. 최기영 봉화군수가 349억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으며, 정부는 향후 성실신고 여부를 심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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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563명의 평균 재산이 13억 5420만 원으로 공개됐다. 최기영 봉화군수가 349억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으며, 정부는 향후 성실신고 여부를 심사할 계획이다.
28일 대구·경북 지역은 구름이 많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보됐다.
추석 연휴 기간 안산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70대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딸이 구속됐다. 법원은 도주 우려를 이유로 영장을 발부했으며, 경찰은 보강 수사를 거쳐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올해 추석 연휴 광주·전남 지역의 112 신고와 교통사고가 전년 대비 각각 11.4%, 43.4% 감소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연휴 기간 대형 사건·사고 없이 평온하게 관리됐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석 연휴 기간 289만 명의 이동 인원을 기록했으나, 비상대응체계 운영을 통해 큰 사고 없이 명절을 보냈다고 밝혔다.
27일 오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인근 해상에 빠진 60대 여성이 구조되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제주 서귀포시의 초등학교 인근에서 불법 게임장 '채굴방'을 운영하던 50대 업주가 경찰에 적발돼 입건됐다.
국회의원 1인당 추석 명절휴가비가 439만 6560원으로 지급된 가운데, 일반 직장인 및 중소기업 근로자의 평균 소득이나 상여금과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서울 을지로의 한 식당에서 굴을 손질하던 칼 조각이 음식에 섞여 나와 손님이 발견했다. 식당 측의 초기 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식당은 부실 대응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대구 달서구가 10월 4일 호림강나루공원 일원에서 제20회 달서하프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역대 최다인 1만 455명이 참가하며, 대회 당일 오전 7시부터 낮 12시까지 인근 구간 교통이 통제된다.
다음 달 17일 경주에서 2만여 명이 참가하는 2026 경주국제마라톤이 열린다. 대회 당일 오전 7시 5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도심 구간 교통이 통제된다.
대구시가 10월 2일부터 21일까지 10개 축제를 연계한 '판타지아대구페스타 가을축제'를 연다. 행사 기간을 20일로 늘리고 주요 시설 할인 및 시민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
음주운전 사고 후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20분간 거부하며 실랑이를 벌인 30대 남성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자살 신고자에게 폭언하고 민원 취소를 강요하며 근무 중 사적인 고백을 일삼은 경찰관에 대해 대법원이 강등 징계가 정당하다는 취지로 사건을 파기환송했다.
추석 연휴인 지난 26일 새벽 안산시의 한 주택에서 50대 딸이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오전 익산 미륵산에서 등산하던 30대 남성이 벌에 쏘여 헬기로 병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부산 북항 인공수로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연휴 기간 40만 명이 방문했다. 관계기관은 28일 대책회의를 열어 상어 구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인천시가 가을철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해 11월 30일까지 유관기관과 함께 노후 어선 및 낚시어선 등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독려한다.
중국 최고지도자 이름과 같은 상호를 쓰는 분당의 중식당에 침입해 페인트 테러를 벌인 중국인 4명이 범행 당일 중국으로 출국했다. 경찰은 이들의 신원을 특정하고 국제사법공조를 통해 추적 중이다.
정부가 재난안전 업무 전반에 AI를 도입하는 '범정부 재난안전 AX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9400억 원을 투자해 사전 대비 체계로 전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