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불법 촬영 및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 중학생 검찰 송치
교사를 불법 촬영하고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중학생 A군이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추가 피해 교사가 있음을 확인했다.
사회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4030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교사를 불법 촬영하고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중학생 A군이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추가 피해 교사가 있음을 확인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리서치 기업 피앰아이의 조사 결과, 미혼남녀는 추석 명절에 취업과 결혼 등 사적인 질문과 간섭을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23일 서동미로시장, 남부소방서, 수영경찰서, 연제우체국을 방문해 추석 명절 물가와 안전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귀성 차량이 몰리며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내일 오전 귀성길 혼잡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및 주유비 할인 정책이 시행된다.
23일 오후 강원 양양군 논화교차로 인근에서 SUV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검찰이 홈플러스 전단채 발행 의혹과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불기소할 방침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정치권과 노동계가 수사 근거를 밝히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대전 서구 일대에서 여고생 등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신체를 노출한 50대 남성이 경찰의 5개월간 추적 끝에 검거됐다. 경찰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23일 오후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핀수영을 하다 먼바다로 나간 20대 남성 2명이 체력 고갈로 해경에 구조됐다.
경찰청이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 및 중수청 합동수사설에 대해 구체적 논의가 없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현재 종합특검에서 인계받은 46건의 사건 기록을 검토 중이며 향후 수사 체제를 결정할 예정이다.
박종섭 충북경찰청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청주흥덕경찰서 강서지구대와 고속도로순찰대를 방문해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23일 오후 전북 익산시 호남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SUV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세월호·이태원·여객기 참사를 조작이라고 주장하며 블로그에 비방글 122개를 올린 6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부산 북항 수로에 나타난 상어에게 시민들이 생닭과 우럭 등을 던지는 행위가 발생했다. 관계기관은 상어 자극 행위 자제를 당부하는 한편, 상어의 탈출을 유도하기 위한 차단망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지 전수조사를 단순 단속이 아닌 농지법 개편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농지법 위반 의심 사례가 27%에 달하지만, 이는 현실과 동떨어진 제도 때문이라며 농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3일 오전 경기 화성시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화재 원인과 업소의 불법 영업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건우가 은퇴 3개월 만인 23일 향년 28세로 별세했다. 유족이 SNS를 통해 부고를 알렸으며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정현 신임 대검 차장검사가 검찰총장 직무대행으로 취임하며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취소 여부를 진상조사 결과에 따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검찰 내부와 정치권에서는 이번 인사를 두고 공소취소 포석이라는 비판과 조직 안정에 대한 기대가 엇갈리고 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제청 과정에 절차적 흠결이 있다는 청와대의 주장을 거듭 반박하며, 대법관 공백 해소를 위해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DMZ 지뢰 폭발 사고로 부상당한 장병들을 위문하고 치료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21일 발생한 해당 사고로 장병 2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현재 합참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회장 부부가 1,079억 원 규모의 공사 일감을 차명 회사에 몰아주고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6억 원대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