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유엔사, DMZ 지뢰 폭발 사고 현장 사전 점검 착수
지난 21일 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이후 군과 유엔사가 처음으로 현장 인근에 진입해 안전 점검을 마쳤다. 군은 안전 확보 후 본격적인 합동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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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이후 군과 유엔사가 처음으로 현장 인근에 진입해 안전 점검을 마쳤다. 군은 안전 확보 후 본격적인 합동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국회의원 1인당 440만 원의 추석 명절휴가비가 지급된 가운데, 민간 기업의 상여금 지급 계획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해당 휴가비를 전액 기부했다.
한동훈 의원이 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군이 유엔사의 신속 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주장하며 책임자 규명을 요구했다. 군 당국은 조사 지연 의혹을 부인했다.
여야가 추석 연휴에도 DMZ 지뢰 폭발 사고와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두고 안보 정쟁을 이어갔다. 국민의힘은 정부의 대응 미흡과 대통령의 침묵을 비판했고,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안보를 정쟁화하고 있다고 맞섰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를 두고 민주당은 '사법부 파괴'라며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사법부 겁박'이라며 정면으로 충돌했다.
DMZ 지뢰 폭발 사고 현장조사 시점을 놓고 한동훈 의원은 증거 유실 우려를 제기하며 즉각적인 조사를 요구했으나, 김병주 의원은 안전 확보가 우선이며 증거는 이미 확보됐다고 반박했다.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부친상을 당해 광주에서 가족장으로 3일장을 치르고 있다. 김 실장은 부친 간호로 인해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 수행에서 제외됐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 공개를 두고 한국 정부와 우크라이나 측의 입장 차이가 발생하는 가운데, 청와대는 기존의 인도주의적 원칙에 따른 대응 방침을 고수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사법부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유시민 작가의 검찰개혁 공방을 비판하며, 대통령이 소모적인 논쟁 대신 외교와 현안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 공개를 두고 한국 정부는 비공개 합의 위반이라며 유감을 표했으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비공개 합의 자체가 없었다고 반박하며 양국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측이 북한군 포로 이송 비밀 유지 합의를 부인한 가운데, 청와대는 당사자 의사와 인도주의적 원칙 등 일관된 기준에 따라 대응하고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2022년부터 9차례 진행된 명절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결과, 배추김치와 돼지고기 위반 사례가 전체의 42.8%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DMZ 지뢰 폭발 사고를 두고 국민의힘은 정부의 은폐 의혹과 대통령 책임론을 제기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은 조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며 정쟁 중단을 촉구했다.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수용자의 교도관 대상 고소·고발이 3천 건을 넘었으나 기소는 1명에 그쳤다. 김기표 의원은 교도관 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 체계 보완을 촉구했다.
한국이 11월 ICJ 재판관 선거에 백진현 전 ITLOS 소장을 후보로 출마시켜 첫 재판관 배출을 노린다. 아시아 몫으로 예상되는 1석을 두고 요르단, 싱가포르 후보와 경쟁할 예정이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DMZ 지뢰 폭발 사고와 북한군 포로 송환 사안에 대한 정부의 비공개 대응을 비판하며 사실 공개와 적극적인 행정을 요구했다.
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25일 K-엑스포 현장을 찾아 국내 기업의 현지 진출 상황을 점검하고 관세 등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 공연 프로젝트 상표권을 단독 출원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부르겠다고 밝혔다. 배 의원은 특혜 의혹과 무보수 여부 등을 검증하겠다는 입장이며, 위원회 측은 상표권 이관 계획 등을 들어 해명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신속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정부의 군 장병 대응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