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부, 멕시코시티 '작은 서울' 방문해 동포 격려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25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한인 타운인 소나 로사를 방문해 동포들을 격려하고 현지 시민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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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25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한인 타운인 소나 로사를 방문해 동포들을 격려하고 현지 시민들과 소통했다.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대통령의 멕시코 순방과 외교부 장관의 출장이 진행되며 정부 부처와 주요 정당 지도부는 통상 업무를 수행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 간 무역협정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며 미래 신산업 및 문화 분야의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에서 포괄적 무역 협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만 청와대는 멕시코의 USMCA 협상 상황을 고려해 FTA 재개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멕시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우편 마약 밀수 범죄에 대해 강력한 단속과 근절 의지를 표명했다.
진영승 합참의장이 DMZ 지뢰 폭발 사고 부대를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군 당국은 안전 확보 후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며, 일각의 의혹 제기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 공연 프로젝트 상표권 독점 출원 논란과 관련해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DMZ 지뢰 사고와 관련해 정부의 현장 조사를 압박하는 국민의힘과 한동훈 의원을 향해 장병의 안전을 정쟁의 수단으로 삼지 말라고 비판하며, 군의 안전한 조사 절차를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와대는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조사와 관련해 야당의 은폐 의혹 제기를 일축하며, 유엔사와 함께 신속하고 철저하게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DMZ 지뢰 폭발 사고 조사 지연을 이유로 이재명 대통령과 강신철 국방부 장관을 비판하며 즉각적인 현장 조사와 투명한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관련 발언을 비판한 것에 대해 개혁 동력을 저해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하고 내부 단합을 강조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파주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정부의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안보 대응 미흡 시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 게시판 수사를 이유로 한동훈 의원의 복당 논의에 선을 그었으며, 한 의원은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여야가 추석을 맞아 민생 안정을 강조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대책으로 물가 부담이 줄었다고 평가한 반면 국민의힘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서민 경제가 어렵다고 맞섰다.
한동훈 의원이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사고 현장 조사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자, 김병주 의원이 장병 안전을 이유로 이를 반박하며 설전을 벌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을 맞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상 메시지를 공개하고 국민의 삶을 살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현재 해외 순방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동포간담회에서 개혁 강경론을 비판하며 실용적 접근을 강조했다. 또한 2030년 6월 2일 임기 종료를 재확인하며 연임설을 일축했다.
북한이 주한미군사령관의 '집단방위의 결정적 중심' 발언을 비난하며 한국을 향해 집단적 응징을 위협했다.
북한이 한국을 '집단방위의 결정적 중심'으로 지칭한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을 비난하며 한국을 집단적 응징의 목표로 삼겠다고 위협했다.
멕시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동포 간담회에서 2030년 6월 2일인 임기 종료 시점을 넘기지 않겠다고 밝히며 연임설을 재차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