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네팔 홍수 대응 위해 수석보좌관회의 순연
이재명 대통령이 네팔 홍수로 인한 우리 국민 피해 대응을 위해 수석보좌관회의와 민주당 의원 초청 오찬을 순연하고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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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네팔 홍수로 인한 우리 국민 피해 대응을 위해 수석보좌관회의와 민주당 의원 초청 오찬을 순연하고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핵추진잠수함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특별법을 대표발의했다. 대통령 직속 컨트롤타워 구축과 비확산 기준 법제화 등을 통해 대미 협상력을 극대화하겠다는 취지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가 용산공원과 탄천물재생센터 부지를 모두 주택 공급에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500세대 이하 정비사업 권한의 기초단체 이양 검토를 밝혔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제안한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내 공공주택 공급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전 부지 선정의 난관을 언급하면서도 용산공원 훼손지 활용 및 서울시와의 협의를 통한 추가 주택 공급 가능성을 열어뒀다.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자들에 대한 문책 필요성을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주식시장 피해와 부동산 정책 등을 지목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검찰의 신뢰 하락 원인을 일부 검사들의 출세 지향적 태도와 증거 조작 수사 관행으로 지목하며 검사 정신 회복을 촉구했다.
여야가 2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각각 워크숍과 연찬회를 열어 정기국회 전략을 점검한다. 민주당은 인천에서, 국민의힘은 고양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국민의힘 연찬회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참석한다.
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되고 10명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해 여야가 정부의 신속한 구조와 대응을 촉구했다.
청와대가 100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앞두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강조하며 쌈짓돈 논란 등 비판 여론 반박에 나섰다.
국방부가 추진 중인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첫 공청회가 26일 열렸으나, 통합 필요성을 주장하는 측과 요식행위라며 반발하는 측의 갈등으로 고성과 욕설이 오가는 등 파행을 빚었다.
더불어민주당이 26일 김민석 대표를 인재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등 정무직 당직자 추가 인선을 발표했다.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징계를 받은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징계를 수용하고 가처분 및 재심 신청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자신을 모욕 혐의로 고소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여자 전두환'이라는 호칭을 계속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 의원이 '여자 히틀러'라는 표현만 문제 삼는 점을 지적하며 국회법 개정을 통한 징계 필요성을 주장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수보다 득표수가 많은 투표소 46곳을 적발했다며 선관위의 득표 통계 조작 의혹을 제기하고 특검 수사를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열어 민선 9기 시·도지사들과 지방주도 성장 전략을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민주당의 대통합 추진을 '잡탕연대'로 규정하며 비판했다. 신 대표는 민주당과의 연대 이전에 신뢰 회복이 우선이며, 정치적 다양성을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독대 자리에서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후보자의 인준을 하지 말 것을 건의했다. 인 후보자는 최근 취업 심사를 통과했으나 과거 행보로 인해 부적격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25일 러시아 군용기 여러 대가 동해 KADIZ에 진입해 우리 군이 전투기를 출격시켜 대응했다. 영공 침범은 없었으며, 우리 군은 진입 전부터 이를 탐지해 전술 조치를 실시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유시민 작가와 이에 격앙된 친명 세력을 모두 비판하며 '피차일반 오십보백보'라고 지적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당원 참여 확대와 민생 정책 강화를 포함한 4대 혁신안을 발표했다. 당협위원장 직선제 등 주요 개혁 과제를 두고 당내 이견이 있어 향후 추진 과정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