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운영위,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의결
국회 운영위원회가 25일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국민의힘 위원들은 회의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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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운영위원회가 25일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국민의힘 위원들은 회의에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제주 실종 사건을 계기로 경찰의 수사 시스템을 비판하고, 10월 예정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철회를 요구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정부가 명태균 관련 사건 수사 중 성과가 없자 자신을 대상으로 별건 수사를 벌이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국회 운영위원회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일으킨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범여권 주도로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회의에 불참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가 제주 실종 사건의 경찰 허위 종결 문제를 비판하며 경찰 조직의 전면적인 쇄신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당정협의를 열고 AI, 미래 성장, 청년 지원 등 5대 중점 분야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국무회의에서 경찰의 기강 해이와 무책임을 비판하며 총리실에 경찰 개혁 기구 구상을 지시했다.
민주당과 정부가 2027년 예산안 당정협의를 통해 AI, 반도체 등 미래 산업과 청년 지원, 지방 균형 발전 등에 대한 적극적인 재정 투자를 결정했다.
한민수 민주당 최고위원이 유시민 작가의 대통령 비판 발언에 대해 비평가의 개인적 견해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또한 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민생과 부동산 문제를 지목하며 당정청이 정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한동훈 의원과 오세훈 시장이 25일 김기현 의원이 주최하는 미래혁신포럼 강연회에 참석해 축사를 진행한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하반기 정기인사를 내년 1월로 연기하고 사업 재설계와 조직 개편을 우선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공무원노조와 일부 시·군은 반발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최길수 변호사를 지명했다.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되면 대통령 친인척 및 측근 비리를 감시하는 특별감찰관 제도가 10년 만에 부활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김민석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청와대 만찬을 진행한다. 이어 28일에는 민주당 의원 전원과 오찬을 가질 예정이다.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오만한 권력자'라고 비판하며, 민주당 전당대회 개입 의혹과 인사 문제를 지적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24일 통화를 통해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공조를 재확인했다. 양측은 중동 정세 등 현안을 논의하고 조만간 대면 회담을 갖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대한변호사협회 제34회 변호사대회 축사를 통해 법의 보편적 원칙 준수와 공정한 법률 서비스 제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국회 예결위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와 5극3특 지역 균형 발전을 통한 지방 주도 성장을 강조하며, 지난해 민생 안정 및 경기 회복을 위한 정부의 정책 성과를 설명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 정책을 비판하고 대통령 재판 재개를 촉구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을 '꼼수'라고 비판하며 사법부의 맹성을 촉구하고 관련 법 개정을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을 '여자 히틀러' 등으로 지칭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다. 이 의원은 김 대표의 발언이 악의적 인신공격이라고 주장했으며, 김 대표는 앞서 이 의원의 5·18 관련 토론회 개최를 비판하며 해당 발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