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300억원 AI 펀드 결성…AI 보안 기업 ‘사이퍼데이터’에 첫 투자
JB금융그룹이 300억원 규모의 AI 펀드를 결성하고, 첫 투자처로 AI 보안 기업 사이퍼데이터를 선정했다. 이번 투자는 그룹의 인공지능전환(AX) 전략의 일환이다.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확인해 핵심 사실과 출처를 함께 제공하는 NEWN 뉴스 피드
JB금융그룹이 300억원 규모의 AI 펀드를 결성하고, 첫 투자처로 AI 보안 기업 사이퍼데이터를 선정했다. 이번 투자는 그룹의 인공지능전환(AX) 전략의 일환이다.
부천시는 지난 16일 발생한 도장공장 화재를 계기로 관내 공장과 창고 2107개 동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실태조사를 시작한다. 72개 동을 우선 조사하고 나머지 2035개 동으로 조사 대상을 확대해 내년까지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빕스는 서울 청량리에 '그릴 다이닝' 매장을 새롭게 개점하고, 메뉴와 서비스를 강화했다. 광교점에서 선보인 모델을 적용했으며, 30주년을 앞두고 그릴 다이닝을 중심으로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G마켓은 3분기 연속 거래액 증가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수출 확대, 신규 배송 서비스 도입, 콘텐츠 커머스 강화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지난 14개월을 ‘보수 정치 후퇴의 시간’이라고 비판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무죄 선고에 대해 대법원의 엄정 판단을 요구했다.
두나무는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을 통해 전국 58개교의 학생 2603명이 참여하는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우수학교에는 간식차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기부도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연말정산을 앞두고 IRP 계좌 개설, ETF 투자, 추가 납입을 지원하는 '스텝-업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고객은 신세계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아성다이소는 온라인 쇼핑몰 다이소몰에서 '다이소데이 신상 겨울준비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겨울 패션, 방한용품, 뷰티 상품 등 다양한 신상품을 코너별로 만나볼 수 있다.
대전시는 다음 달 1일부터 택시 요금을 인상한다.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4800원, 모범·대형택시 기본요금은 6000원으로 인상되며, 중형택시의 거리요금과 시간요금도 조정된다.
최길수 특별감찰관은 26일 첫 출근길에서 정치적 중립과 업무 수행의 독립성을 강조하며, 감찰 대상자를 감시하는 파놉티콘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감찰 대상이 아닌 대통령 최측근의 비위 의혹에 대해서는 법률에 따라 감찰할 수 없다고 답했다.
가수 김소연이 박서준을 닮은 남편과 함께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함경북도 출신으로, 한국에서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첫 딸을 얻었다.
조규성이 소속팀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11월 A매치 소집 명단 발표를 앞두고 대표팀 복귀 가능성을 높였다. 미트윌란은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신라면세점이 위챗페이, 여신티켓과 제휴하여 중국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뷰티와 피부미용에 관심 있는 고객에게 쇼핑 혜택을 제공하고, 위챗페이 결제 고객에게는 선불카드와 적립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40대 여성이 채팅 앱에서 만난 남성의 카드를 훔쳐 금은방에서 금팔찌를 구매하고, 업주가 이를 되찾으려 하자 폭행해 경찰에 붙잡혔다.
에버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이 여행·레저업계 최초로 구독자 2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판다 가족 영상과 K팝 가수 협업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팬덤을 확대했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감미료를 사용한 저당 식품에 ‘식후 혈당 상승 억제’ 기능성 표시를 제한하고, 이 규정은 2028년부터 시행된다. 이는 소비자들이 저당 식품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오인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이다.
영화 ‘암살자(들)’가 개봉 5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역주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 관객수는 337만4513명이며, 5주 연속 주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무신사 엠프티에서 중국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다프네 랩'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2026년 가을·겨울 신상품과 한국 한정 컬러 제품을 선보이며, 팝업 기간 동안 전 상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2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국제광융합엑스포'를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는 AI, 반도체, 첨단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인 광융합 기술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이다.
롯데면세점이 김포공항점과 제주점에서 K푸드와 관광기념품 판매를 확대했다. 김포공항점에는 풀무원 브랜드관을, 제주점에는 한국관광공사의 'K-SOUVENIR' 매장을 열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