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망 관련 뉴스

공급망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7건을 제공합니다.

23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33회 한일재계회의’에 참석한 한일 경제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로운 60년의 서막, 한일 경제협력의 뉴 호라이즌(New Horiz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 경제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고 국제 공조, 에너지·자원 안보, 지방 활성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구보타 마사카즈 경단련 부회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이와타 게이이치 스미토모화학 회장, 김윤 삼양그룹 회장, 츠츠이 요시노부 경단련 회장,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류진 한경협 회장, 요시다 겐이치로 소니그룹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히가시하라 토시아키 히타치제작소 회장, 성래은 영원무역 부회장. [한국경제인협회]

한일 경제계, 공급망·에너지·첨단산업 협력 강화

한국과 일본 경제계는 23일 서울에서 열린 한일재계회의에서 글로벌 통상질서 변화와 공급망 불안에 대응해 경제안보 공조를 강화하고 첨단산업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CPTPP 가입 추진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개 언론사 교차 확인
[서울=뉴시스]하나은행과 하나카드는 동국제강과 손잡고 철강재 구매기업의 공급망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2026.10.22. photo@newsis.com

하나은행·카드, 동국제강과 '스틸샵' 구매기업 공급망 금융 지원

하나은행, 하나카드, 동국제강은 철강재 온라인 직거래 플랫폼 '스틸샵' 이용 기업을 대상으로 대출과 카드 결제를 연계한 자동결제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고 올해 4분기 중 도입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구매자금대출에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할 계획이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벤자민 하인 머크 일렉트로닉스 신임 CEO가 머크 음성 사업장의 몰리브덴 생산 설비 개소 소식과 함께 한국 시장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머크, 음성서 차세대 반도체 소재 생산…한국 시장 공략 가속화

머크는 충북 음성에 차세대 반도체 소재인 몰리브덴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음성 사업장의 생산 역량과 안산 사업장의 소재 공급 시스템을 결합해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벤자민 하인 머크 최고경영자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 확산으로 반도체 산업의 기술 변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4개 언론사 교차 확인
KGM, 후시파트너스와 EU 탄소 규제 대응 협력

KGM, 후시파트너스와 EU 탄소 규제 대응 협력

KG모빌리티(KGM)는 후시파트너스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부품별 탄소 배출량 산정 체계와 공급망 데이터 수집·검증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CBAM 인증서 비용 관리까지 연결할 계획이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이형일 부총리, 인드라니 투라이 라자 싱가포르 재무부 제2장관 면담. [사진=재정경제부]

이형일 부총리, G20·G7 회의서 공급망 회복력·AI 투자 강조…싱가포르·독일과 협력 논의

이형일 부총리는 G20 및 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하여 공급망 회복력 강화, 취약계층 보호, AI 투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싱가포르와는 국부펀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독일과는 피지컬 AI 분야의 협력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생성형 AI 이미지

정부, 경제안보품목 340개 확대…핵심광물·소부장 100개 집중 관리

정부는 경제안보품목을 340개로 확대하고, 핵심광물과 소재·부품·장비 등 100개 내외 품목을 중점 관리한다. 공급망안정화기금 지원을 확대하고, 해외 생산기지 확보 사업에 투자하며, 글로벌 특허 빅데이터를 활용해 핵심기술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3개 언론사 교차 확인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 중앙아시아 5개국과 정상외교 돌입

이재명 대통령이 14일부터 16일까지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양자 회담을 갖고, 16일 서울에서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해 공급망 및 미래산업 협력을 논의한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에 1조 원 규모 금융 지원 확보

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에 1조 원 규모 금융 지원 확보

포스코아르헨티나가 미주투자공사로부터 1조 원 규모의 단기 차입한도를 승인받아 리튬 사업 운영자금을 확보했다. 정부는 이를 민관 협력의 성과로 평가했으며, 포스코홀딩스는 이를 통해 리튬 공급망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3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