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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권한 기초단체장 이양 추진

당정,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권한 기초단체장 이양 추진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3일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인허가 권한을 기초단체장에게 이양하고, 비거주 1주택자의 거주 인정 범위를 확대하는 등 부동산 정책 보완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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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 1.14% 상승…중랑구 2개월 연속 1위

8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 1.14% 상승…중랑구 2개월 연속 1위

8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월 대비 1.14% 상승해 평균 16억 원대를 기록했다. 중랑구가 2.25%로 서울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경기 남부권도 반도체 벨트를 중심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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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경기도 제공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주택 수리비 최대 2000만원 지원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가 어려운 전세사기 피해주택을 대상으로 공용부분 최대 2000만원, 전유부분 최대 500만원의 수리비를 지원하는 하반기 사업 신청을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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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이 밀집되어 있는 골목 / 사진=연합뉴스

국토부, 고시원 욕조 설치 허용 규제 재검토

국토교통부가 고시원 내 욕조 설치 허용 등을 담은 건축기준 개정안을 추진했으나, 청년층의 반발이 이어지자 이를 재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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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 2.5% 상승…5년 만에 최대폭

6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 2.5% 상승…5년 만에 최대폭

6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2.5% 상승해 5년 만에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전셋값도 11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으며, 7월에는 15억 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 거래 비중이 다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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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월세 주택 전세 전환하는 '전월세 안심신탁' 12월 도입

정부, 월세 주택 전세 전환하는 '전월세 안심신탁' 12월 도입

정부가 월세 주택을 전세로 전환해 공급하는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을 12월부터 시행한다. HUG가 전세금을 관리·운용하며 임차인 보증금을 전액 보장하는 구조로, 희망자에 한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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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아파트 거래 절반 이상 10억 미만…중위가격 9.2억

올해 서울 아파트 거래 절반 이상 10억 미만…중위가격 9.2억

올해 2월부터 8월 초까지 서울 아파트 거래 중 10억 원 미만이 55.5%를 차지했다. 중위가격은 9억 1600만 원으로 집계됐으며, 대출 규제 여파로 15억 원 미만 거래에 수요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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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연립·다세대주택 등 시내 주택가 모습 / 사진 = 연합뉴스

국민 92% 국토 17% 도시지역 거주…개발행위 허가 5년째 감소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발표한 2025년 도시계획현황 통계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92.1%가 국토의 16.7%인 도시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개발행위 허가는 5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으며, 도시·군계획시설 미집행 면적도 전년 대비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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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2억 아파트 보유 60대 은퇴자, 노후 자금난 해결 방안 고심

서울 12억 아파트 보유 60대 은퇴자, 노후 자금난 해결 방안 고심

서울 12억 아파트를 보유한 60대 은퇴자가 생활비 적자 해결을 위해 주택연금 가입과 자산 축소 이전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례가 공개됐다. 전문가들은 자산 운용의 위험성과 고령자의 금융 판단력을 고려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 확보의 중요성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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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회 을지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08.18. bluesoda@newsis.com

청와대, 용산공원 부지 일부 청년임대주택 공급 검토

청와대가 용산공원 부지 일부에 청년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하준경 경제수석은 관리 효율성과 주거 복지를 이유로 들었으며, 청와대는 현재 국토교통부를 중심으로 사회적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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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서울시,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이사비 최대 40만원 지원

서울시가 19~39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최대 40만 원 지원한다. 18일부터 31일까지 청년몽땅정보통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제대군인은 최대 만 42세까지 신청 연령이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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