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노부부, 상습 절도한 손녀 경찰 신고…징역 6개월 선고
중국에서 조부모의 돈과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손녀가 조부모의 신고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교육적 차원의 적절한 조치라는 반응과 과잉 대응이라는 반응이 대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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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조부모의 돈과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손녀가 조부모의 신고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교육적 차원의 적절한 조치라는 반응과 과잉 대응이라는 반응이 대립하고 있다.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기소된 김세의 씨가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으나, 법원이 검찰과 피해자 측의 반대 의견을 수용해 이를 불허했다.
만취 상태로 과속 및 신호 위반을 저질러 사망사고를 낸 20대 운전자가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12일 낮 충주시 주덕읍의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도네시아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분화로 인한 안전 문제로 19일 예정됐던 마마무와 탑의 자카르타 공연이 모두 취소됐다.
12일 오후 전남 진도군 신비의 바닷길 인근 해상에서 물놀이하던 일가족 3명이 물에 빠져 어머니와 4세 아들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만취 상태로 시속 104㎞로 주행하며 신호를 위반해 사망사고를 낸 2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 피의자가 범행 전 부산 업체에 냉동창고를 급히 주문하며 온도 조절법을 문의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계획범죄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터널에 9일간 고립됐던 산제이 샤 씨가 구조 후 인터뷰를 통해 당시 바위틈의 물을 마시며 가족을 생각하며 버텼던 상황을 회고했다.
경기북부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경찰 내부망에서 얻은 개인정보를 외부인에게 넘기고 돈을 받은 혐의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
12일 오전 전남 광양시 옥곡면의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나 인명피해 없이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알래스카 베링해에서 보트 전복 사고로 표류하던 15세 소년이 사고 수일 만에 구조됐다. 함께 탑승했던 형과 사촌은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오전 전남 함평군 월야면에서 군내버스가 농로를 이탈해 논으로 추락하며 전신주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객 4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경찰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통령실과 청와대 폭파 협박 글을 게시해 경찰력을 낭비하게 한 2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연구실 동료 여성들의 사진으로 1141개의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중국인 유학생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의료기기 업체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백종헌 의원 전 보좌관과 업체 대표가 구속됐다. 검찰은 이들이 건강보험 급여 선정 편의를 대가로 금품을 주고받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인천 강화군에서 60대 어머니를 흉기로 찌른 2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피의자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이란이 지난 7월 요르단 미군기지를 공격해 미군 3명을 숨지게 한 사건에 중국 측 위성사진이 활용됐다는 미국 당국의 판단이 나왔다. 미국은 중국 측에 문제를 제기했으나 중국은 증거를 요구하며 부인했다.
대학 후배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초크 기술로 기절시키는 등 가혹행위를 한 20대가 1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죄질이 불량하다고 판단했으며, 검찰과 피고인 모두 항소했다.
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터널에 9일간 고립됐던 산제이 샤 씨가 구조됐다. 그는 터널 내에서 바위틈 물을 마시며 가족을 생각하며 버텼다고 증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