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음주 의심 도주극 벌인 30대, 실탄 사격 끝에 검거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도주하던 30대 운전자가 경찰관과 차량 10대를 들이받아 경찰이 실탄을 쏴 검거했다. 경찰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운전자와 동승자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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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도주하던 30대 운전자가 경찰관과 차량 10대를 들이받아 경찰이 실탄을 쏴 검거했다. 경찰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운전자와 동승자를 조사 중이다.
제주 서부경찰서 소속 부 경장이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하고 실종아동법 보호 대상자의 관리 기록까지 무단 삭제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을 주장해 온 백해룡 경정이 서울경찰청으로부터 대기발령 조치를 받았다. 백 경정은 현재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 검증을 받는 중이라며 반발했다.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70대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두 사람 간의 불화가 범행 원인인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야구 예능 '불꽃야구2'가 오는 5일 창원NC파크에서 진행하려던 직관 경기를 구장 측의 대관 불가 통보로 인해 취소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퇴를 계기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주 장씨 실종·사망 사건에 대해서도 특검 필요성을 언급했다.
식약처가 흑염소 함량을 실제보다 높게 표시하거나 광고한 제조업체 15곳을 적발해 고발 조치했다. 적발된 제품은 5만 8000여 개, 판매액은 36억 원 규모다.
박위가 KTX 낙상 사고 영상을 공개했다가 논란이 일자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한 가운데, 박위와 친분이 두터운 박진희가 최근 SNS 활동을 중단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은 래퍼 이센스가 정식 재판을 청구해 첫 공판이 열렸다. 이센스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으며, 재판부는 11월 16일 다음 기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만의 한 식당에 살아있는 바퀴벌레 100여 마리를 뿌린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검찰은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보석금 납부를 조건으로 석방을 결정했다.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가 SNS를 통해 12주기를 앞둔 고 은비와 리세를 추모했다.
2일 오전 부산 동아대 승학캠퍼스 내 내리막길에서 통학버스가 벽을 들이받아 70대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탑승객은 없었으며 경찰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병원 진료를 위해 외출했다가 복귀하지 않은 해병대 2사단 소속 A 일병이 나흘 만인 2일 고양시 일산 인근에서 군 당국에 검거됐다.
네팔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직원들을 찾기 위해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이 8일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기업들은 헬기, 드론, 수색견 등을 투입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아직 성과는 없는 상태다.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래퍼 이센스가 혐의를 부인하며 정식 재판을 청구해 2일 첫 공판을 앞두고 있다.
손가락 절단 부상을 입었던 박명헌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하며 프로 야구 선수의 꿈에 재도전했다. 지명 여부와 관계없이 향후 야구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시설장 김 씨의 성폭행 및 폭행 혐의 1심 선고가 2일 진행된다. 검찰은 징역 20년을 구형했으나 김 씨는 성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음주 라이브 방송으로 논란을 빚었던 배우 최현욱이 사흘 만에 SNS에 일상 사진을 올리며 활동을 재개했다. 별도의 해명은 없었으며 게시물 댓글 창은 차단된 상태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카투사 선발에 지원했으나 최종 불합격했다. 윤후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과를 공유하며 아쉬움을 표했고,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직원들이 있는 단체 채팅방에서 특정 직원을 '돌대가리'라고 부르는 등 수십 차례 비하한 회사 대표와 이사가 각각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