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전 동거녀 흉기 위협…경찰 조사
20대 남성이 전 동거녀에게 연락을 받지 못하자 홧김에 흉기를 들고 위협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법원은 접근 및 연락 금지 조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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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이 전 동거녀에게 연락을 받지 못하자 홧김에 흉기를 들고 위협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법원은 접근 및 연락 금지 조치를 내렸다.
룰라 김지현이 유튜브 채널 ‘너의한’에서 20년 동안 어머니를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지현은 어머니가 집안 형편이 어려워졌을 때 아버지가 갖고 있던 땅을 팔아 미국으로 떠났다고 밝혔다.
부산 동구의 한 빈집에서 외벽과 옥상 일부가 붕괴되어 인근 주민 4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관할 구청은 추가 붕괴 위험에 대비하고 있다.
LG 트윈스 투수 임찬규 선수의 장모 최윤정 씨가 17일 별세했다. 임찬규 선수는 장례에 참석하는 동시에 18일 KIA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신경식 중흥건설그룹 전무의 모친 한의자 씨가 17일 별세하고,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국빈장례문화원에 빈소를 마련했다.
북악산의 마지막 미개방 구간이 오늘(17일)부터 전면 개방되어, 청와대 뒤편 북악산 전체 탐방로가 24시간 시민에게 열렸다. 이는 1968년 '김신조 사건' 이후 58년 또는 59년 만이다.
중국 유치원 집단 납중독 사건의 책임자가 급식 사진 색감 조정을 위해 식용이 아닌 물감을 사용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유치원 원장과 주방 직원 등도 형사 처벌을 받았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이천에서 발생한 심야 차량 습격 사건 용의자 중 카자흐스탄 국적의 A 씨를 검거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공범 B 씨는 불법 체류 혐의로 강제 추방되었다.
코스타리카가 마약 밀매와 조직범죄 증가에 대응해 엘살바도르의 강경 치안 정책을 본떠 최대 5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교도소를 개소했다. 이번 교도소는 범죄 조직 침투를 막고 교정시설에 대한 국가 통제력을 회복하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조직범죄 억제 효과를 두고 엇갈린 전망이 나오고 있다.
변승봉 전 한국전기연구원 원장이 17일 별세했다. 빈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0일 오전이다.
오늘 오전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인근에서 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4명이 다쳤다. 사고는 버스가 다른 차량을 추돌한 뒤 연쇄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새벽, 부산 송정 앞바다에서 낚시어선의 스크루에 그물이 감겨 해경이 구조 작업을 진행해 승객 21명을 안전하게 대피시켰다.
오픈채팅방에서 알게 된 동료를 집단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 20대가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 씨는 B, C 씨와 함께 D 씨를 폭행하고, 3000만 원 상당의 차용증을 강제로 작성하게 하고, D 씨의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1120만 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되었다.
배우 손나은이 17일 모친을 상실했다. 손나은은 동생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발인은 19일 엄수될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 북동쪽 해상에서 유조선 한 척이 미확인 발사체에 피격됐고, 승무원들은 안전하게 대피했다. 선박 공격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강원 양양군 동산항 인근 해상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60대 남성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을 진행 중이다. 사고 현장 기상은 북서풍이 불고 파고는 0.5~1m 안팎이다.
미국 상·하원 의원들의 지역 사무실로 의심스러운 우편물이 잇따라 배달되어 FBI와 의회경찰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최소 20명의 의원이 피해를 입었으며, 선거철마다 정치를 겨냥한 우편물 테러 시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나상섭 한화토탈에너지스 대표이사의 모친 오태례씨가 17일 별세했다. 장례식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가족장으로 진행 중이다.
아동학대 신고로 해임된 교사를 돕겠다며 온라인에서 기부금을 모집한 현직 교사 2명이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넘겨졌다. 기부금은 성추행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교사의 벌금 납부에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교도소에서 호화 수감 생활을 하며 논란이 된 퍼프 대디(콤스)가 뉴저지주 포트 딕스 연방교도소에서 펜실베이니아주의 앨런우드 연방교도소로 이감되었습니다. 콤스는 교도소 내에서 고급 양주를 마시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마사지까지 받는 등 호화로운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