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해킹으로 고객 400명대 개인정보 유출…금융당국에 신고
새마을금고에서 해킹 공격으로 고객 400명대 규모의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금융당국에 신고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계좌번호와 잔액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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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에서 해킹 공격으로 고객 400명대 규모의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금융당국에 신고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계좌번호와 잔액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광산구는 ‘살던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유휴 어린이집을 어르신 돌봄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중간집-선운’을 개소했다. 보건복지부는 주거와 돌봄이 연계된 새로운 돌봄 서비스 모델로 평가했다.
경찰은 최근 장모 살해 및 아내 납치 사건을 계기로 범죄 피해자에게 지급하는 스마트워치의 작동 상태 점검을 강화한다. 스마트워치 전원이 일주일가량 꺼져 있으면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 피해자의 안전 상태와 기기 사용 여부를 확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경찰은 60대 부부 강도살인 사건 피의자 A씨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오늘 심의합니다. A씨는 범행 후 피해자의 현금카드로 600만원을 인출했으며, 경찰은 범행에 사용한 흉기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13일 국무회의에서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을 포함한 법률안들을 심의·의결했다. 개정안은 중증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개선하고, 의료진의 형사책임 부담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은행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방문해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호국영령을 예우하는 일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우리금융그룹은 독립유공자 가족 생계비를 지원하고 군·경·소방 순직·공상자 가족을 돕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인천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나, 현직 경찰관들이 신속하게 응급조치를 취해 위기를 넘겼다. 주변 손님들은 경찰관들의 식사비를 챙겨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독감에 걸린 어머니를 위해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직접 미역국을 끓이고 손 편지를 남긴 사연이 온라인에서 알려졌습니다. MBN은 아들이 40도에 가까운 고열로 힘들어하는 어머니를 위해 반차를 쓰고 퇴근한 어머니에게 미역국을 준비했다는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전국 경찰서장 242명 중 118명을 교체하는 전보 인사를 단행하고, 주요 보직에 향피제를 전면 적용했다. 이번 인사는 경찰업무의 공정성 강화 및 국민 신뢰 회복을 목표로 한다.
경찰은 국내 금융권 해킹 공격의 주체를 파악하고자 미국 연방수사국과 공조하고 있다. 공격자로 지목된 중국 남성은 자신의 번호가 도용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식약처는 미프진 도입과 관련해 안전성 확보를 위한 합법적 장치 마련을 강조했다. GLP-1 계열 비만치료제 부작용 및 ECM 스킨부스터 안전관리 체계 개선도 논의되었다.
1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6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8명이 부상을 입고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놓였다. 경찰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처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이 씨가 범행을 은폐하고, 두 아들들에게 보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되었으나, 서울고법에서 보석으로 풀려나 재판을 받게 되었다. SBS는 목현태 전 대장 측이 도주 우려가 없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대법원은 출입국관리 공무원이 영장 또는 업주 동의 없이 마사지업소에 들어가 불법체류 외국인을 단속한 것은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1심은 단속 과정에 위법성이 없다고 봤으나, 2심은 사실상 수색활동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대법원은 2심의 판단을 정당하다고 원심을 확정했다.
군 당국은 강화도 전방 북측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들려오는 폭발음이 북한군이 해안경계시설을 보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NHK는 북한이 남북 경계 지역에서 요새화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오늘(13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 규탄 결의문 채택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결의안 조속 채택을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결의안 문구에 북한의 '도발'이라는 표현을 포함하는 등 추가 논의를 요구했습니다.
군, 강화도 전방 북측 지역에서 들려오는 폭발음이 북한군 해안경계시설 보강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NHK는 북한이 남북 경계 지역에서 요새화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자신을 사칭한 로맨스 스캠 피해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자신의 사진과 신분이 도용된 정황을 밝혔다. 피해자는 아옳이의 사진과 여권 사진을 이용해 사기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자신의 사진을 도용한 로맨스 스캠 피해 사례를 공개했다. 아옳이는 AI 기술의 발달로 인해 이러한 사기가 발생한 것 같다고 추정하며, 온라인 사기 피해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