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 연인 살해 60대 남성, 신상 29일 공개
제주에서 옛 연인을 스토킹하다 흉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의 신상정보가 공개됩니다. 경찰은 남성이 범행 전 흉기와 인화성 물질을 미리 준비해 놓은 사실을 확인하고, 피해자가 남성을 경찰에 신고한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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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옛 연인을 스토킹하다 흉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의 신상정보가 공개됩니다. 경찰은 남성이 범행 전 흉기와 인화성 물질을 미리 준비해 놓은 사실을 확인하고, 피해자가 남성을 경찰에 신고한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70대 남성이 수리 문제로 소송 중인 식품 가공공장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다행히 직원들이 빠르게 대응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제주경찰청은 전 연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62)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다. A씨는 피해자를 강제로 끌고 가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도주했으며, 신상 정보는 다음 주부터 제주경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의힘 익산시을 당협위원장이 음주운전 사고를 낸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사고는 전날 오후 10시 10분쯤 익산시에서 발생했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사고 후 국민의힘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사우디아라비아군은 23일 리야드를 향해 날아온 후티의 미사일을 요격하고 드론 2대를 격추했다. 리야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국제 행사들은 후티의 공격으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되었다.
서울 은평구의 신축 상업시설에서 전기 배선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엘리베이터 승강로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중수청은 최근 금융권 해킹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상당 부분 진행하고 국제 공조도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해 수사를 개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경찰은 해당 사건을 중대범죄로 판단해 중수청에 통보했으나, 중수청은 경찰의 수사가 상당 부분 진행된 점을 들어 수사를 불개시했다.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의 숙박업소에서 10대 여성 관광객이 심정지로 쓰러져 소방 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이송된 관광객은 자발순환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주시는 북한의 대남방송 재개 예고에 따라 주민 보호를 위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접경지역 주민들의 소음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섰다.
미국 네트워크 모니터링 업체 켄틱은 북한 인터넷망에서 지난 20일부터 약 32시간 동안 비정상적인 트래픽이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디도스 공격으로 추정되지만, 공격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국방부는 남북 간 MDL 불일치 문제 해결 및 접경지역 우발 충돌 방지를 위해 남북 군사당국 회담을 북한에 제의했다. 김홍철 국방정책실장은 남북 간 지상 군사분계선의 명확한 위치 확인, 군 통신선 복원, 접경지역 우발 충돌 방지 방안 협의를 제안했다.
국방부가 북한에 군사분계선 위치 확인 및 군 통신선 복원, 접경 지역 우발 충돌 방지 방안 협의를 위한 남북 군사당국 회담을 제안했습니다. 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은 회담에서 유엔군사령부 3자 회담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인천에서 작년 112 신고 건수는 감소했지만 중요 범죄 신고는 증가했다. 경찰대학은 지역별 치안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실질 치안수요지수' 개발을 제안했다.
60대 남성이 인천공항에서 라이터로 빵 봉지에 불을 붙였으나, 시민이 소화기로 진화해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남성을 조사 중이다.
경기북부경찰청과 디아지오코리아가 23일부터 25일까지 파주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진행한다. 래퍼 래원이 참여하는 미니 콘서트와 팬사인회도 열릴 예정이다.
증평군은 10월 23일 '2026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순회모금' 행사를 열어 저소득층 가구의 겨울나기를 도울 성금을 모았다. 지난해에는 총 1861만원의 성금이 모금되어 31가구에 연탄과 난방유를 지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이태원참사 특조위 활동을 위한 예산 132억 8천만원을 반영하기로 했다. 특조위는 조사 인력 및 파견 공무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에 대한 경찰 재수사 또는 협조 요청 시 교육부가 역할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한 의원의 수사 자료 유출 및 딸 스펙 무마 의혹 사건을 광역수사대로 배당했다.
창업주의 이북 출신 배경을 이유로 성심당을 불매하자는 주장이 온라인에 제기되면서, 창업주 부부가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이었다는 사실과 성심당의 사회공헌 활동을 언급하며 누리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오늘 오전 부산 북항에서 해양 오염 신고가 접수되어 해경이 방제 작업을 진행 중이다. 흑상어 '부캉이'는 현재 자취를 감춘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