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의대 중도탈락자 10명 중 8명은 지방권…수도권 재진학 추정
지난해 전국 의대 중도탈락자 383명 중 78.6%인 301명이 지방권 의대생으로 집계됐다. 종로학원은 이들이 수도권 의대 재진학을 위해 중도탈락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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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 의대 중도탈락자 383명 중 78.6%인 301명이 지방권 의대생으로 집계됐다. 종로학원은 이들이 수도권 의대 재진학을 위해 중도탈락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김소영이 6년간 운영한 책발전소북클럽 서비스 종료를 발표한 후, 이용자들과의 소통이 부족했음을 자책하며 심경을 밝혔다.
전남광주특별시가 법무부의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 개선에 따라 비자 요건을 완화하고 추천서 발급 기한을 연장하는 등 외국인 정착 지원을 강화한다.
폭염이 물러나고 기온이 낮아지면서 모기 개체수가 급증해 질병관리청 모기 지수가 100.9개체를 기록했다. 당국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야외 활동 시 주의와 서식지 관리를 당부했다.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에 100만 명의 인파가 몰렸으며, 큰 사고 없이 행사가 종료됐다.
뮤지컬 배우 겸 음악감독 이한밀이 신장 질환으로 투석 치료를 받다 지난 7월 아버지로부터 신장을 이식받고 회복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5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열린다. 서울시와 경찰은 100만 명의 인파가 예상됨에 따라 여의동로 등 주요 도로를 통제하고 여의나루역 무정차 통과 등 안전 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이 학대 정황 속에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목사와 외할머니 측이 서로 학대 주체라고 주장하며 대립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시민사회 초청 간담회를 주재하고 사회 대개혁을 위한 시민사회의 협력을 당부했다.
미국 인구조사국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65세 이상 노령 인구가 5세 이하 영유아 수를 처음으로 추월했다. 한국은 2060년 세계 최고령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유튜버 아옳이가 자신의 SNS에 악성 댓글과 이에 대한 법적 대응 문서를 공개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수술 후 발생한 인체 지방 등을 무단 투기하거나 의료폐기물을 부적절하게 보관한 성형외과·피부과 등 25곳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
정부가 내년 상반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시 이전을 추진하는 가운데, 금융노조가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반대하며 총파업을 진행한다.
고범석 신임 서울경찰청장이 3일 취임식에서 시민 신뢰 회복을 위한 기본과 원칙 준수,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강조했다.
장애를 이유로 임대차 계약을 거부한 임대인에게 법원이 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을 인정하고 위자료 300만 원 지급을 결정했다.
행정안전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전남광주, 충남, 전북 지역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호우로 3명이 사망하고 시설물 200동이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파주 용주골 성매매 집결지 업주와 종사자들이 성매매 영구 중단을 선언하고 합법적 생업 전환을 예고했다. 이들은 파주시의 해체 정책에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재산권 문제 등은 별도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냈다.
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의 가사도우미 집 선물과 관련해 제기된 법인 자금 유용 및 증여세 의혹을 부인하며 개인 자금으로 정당하게 구입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가수 최수호가 한국장애인재단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장애 아동의 재활치료를 돕는 캠페인에 참여했다.
빗길에 넘어져 음식을 훼손한 배달기사가 손님에게 사과하자, 손님이 오히려 위로와 함께 용돈을 건넨 사연이 SNS를 통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