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500MW급 고양창릉복합 발전소 내년 1월 착공
한국남부발전이 고양창릉 신도시 전력·열 공급을 위한 500MW급 열병합 발전소 건설을 본격화한다. 내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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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이 고양창릉 신도시 전력·열 공급을 위한 500MW급 열병합 발전소 건설을 본격화한다. 내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SK텔레콤·KT·카카오가 참여하는 대국민 실행형 AI 서비스가 10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연내 정식 출시된다. 정부는 2500억원을 투입해 민관 협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몬스가 프리즈 서울 2026을 맞아 성수동에서 제품 전시 없이 미디어 아트와 무용 등을 결합한 이머시브 아트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한국동서발전이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 2115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우수 알고리즘은 향후 통합발전소 운영체계에 적용될 예정이다.
BMW코리아가 M 퍼포먼스 파츠를 적용한 X5 M60i 온라인 한정 에디션을 15대 한정으로 8일 출시한다. 가격은 1억 6600만 원이다.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평가에서 8년 연속 최우수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 아카데미는 재직자 및 채용예정자 대상 교육을 통해 공간정보 분야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HD현대케미칼과 롯데대산석유화학이 통합법인 'H&L 어드밴스드'를 출범하며 국내 석유화학 사업 재편의 첫발을 뗐다. 다만 울산과 여수 지역의 사업 재편은 기업 간 이견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정부가 코스닥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내년 1월 예정이었던 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 상향을 6개월 유예하고, 요건을 갖춘 기업의 코넥스 이전상장을 허용하기로 했다.
한국조폐공사가 해외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 참여기업을 11일까지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국가인증상표 사용 권한과 정품인증기술 도입 비용 최대 2억 원이 지원된다.
남양유업이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의 제품군 확대에 맞춰 러닝 크루 훈련 및 대학생 체험 이벤트 등 소비자 접점 강화 활동에 나선다. 테이크핏은 매출 성장세와 함께 해외 수출 판로를 넓히고 있다.
올해 1~7월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46.1% 증가한 292만여 명을 기록했다. 부산시는 8월 중 300만 명 돌파가 확실시되며 연간 목표인 400만 명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골드만삭스가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과 유가 상승 등을 이유로 향후 1년 글로벌 증시 수익률이 5~9%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가 폐기물을 새로운 원료로 활용하는 순환자원 인정을 누적 38건 취득했다. DS부문은 30건, DX부문은 8건을 확보했으며 향후 재활용 범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코레일이 이마트, 테라사이클과 협력해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벤치 30개를 용산역에 설치했다. 향후 바닷가 인근 역으로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다.
정부가 코스피·코스닥 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 상향을 내년 7월로 6개월 유예하고, 재무요건을 갖춘 기업에 한해 정리매매 없이 코넥스로 이전상장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한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국 국무부 초청으로 '파운드리 스쿨' 출범식에 참석해 한미 AI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리플렉션AI와의 파트너십을 재확인했다.
LG가 9월 7일부터 17일까지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AI 혁신 행사 'LG 스파크 2026'을 개최한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참여해 AI 기술 트렌드를 논의하며, 계열사의 AX 성과 공유 및 미래 인재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뚜레쥬르가 서울 랜드마크를 야광 띠지로 표현한 신제품 케이크 '글로우 오브 시티'를 출시했다.
엔비디아가 AI 모델 공유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약 17조 5600억 원에 인수한다. 엔비디아는 이번 인수로 AI 생태계 내 영향력을 강화하고, 허깅페이스는 오픈소스 플랫폼으로서의 개방성을 유지할 방침이다.
배달의민족이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10일까지 마감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 6월 도입된 마감할인 서비스는 저녁 시간대 주문 건수를 11.7% 증가시키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