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미국 미시간 랜싱 공장 가동…북미 ESS 생산 거점 확보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미시간주 랜싱 공장을 가동하며 북미 ESS 생산 거점을 확대했다. 해당 공장은 ESS용 LFP와 전기차용 NCM 배터리를 복합 생산하며, 향후 북미 전력망 및 데이터센터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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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미시간주 랜싱 공장을 가동하며 북미 ESS 생산 거점을 확대했다. 해당 공장은 ESS용 LFP와 전기차용 NCM 배터리를 복합 생산하며, 향후 북미 전력망 및 데이터센터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이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에서 '골드스위트', '레드클라렛' 등 자체 육성 포도 신품종 홍보 행사를 열고 유통망 확대와 시장성 점검에 나선다.
한국수출입은행이 사우디 전력공사에 12억 달러를 지원해 국내 기업의 중동 인프라 사업 수주와 기자재 수출을 돕는다.
정부가 건설·조선업의 다단계 하도급 현장에서 발생하는 임금체불을 막기 위해 임금구분지급제를 민간까지 확대하고 조선업에 처음 도입한다.
올해 상반기 대기업 고액 연봉자 보수 중 주식 보상 비중이 36.4%를 기록했다. SK와 두산그룹이 전체 주식 보상액의 60% 이상을 차지했으며, 전문경영인이 수령자의 대다수를 차지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다음 달 16~17일 수원에서 바이오산업 교류 행사인 'G-BIO Week 2026'을 개최해 도내 기업의 투자 유치와 기술 협력을 지원한다.
충남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탑티어 국제공동연구 사업에 선정되어 KAIST 등 국내외 대학과 함께 화학산업 부산물 새활용 기술 개발에 나선다. 최대 10년간 연 23억 원을 지원받으며, 향후 내포농생명집적지구 내 KAIST 그린바이오 연구소와 연계해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JLR 코리아가 2026 다카르 랠리 우승 차량의 기술을 집약한 한정판 모델 ‘디펜더 다카르’를 개발 중이다. 내년 초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할 예정이며, 상세 정보는 2027 다카르 랠리에서 공개된다.
G마켓이 18일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할인 쿠폰, 100원딜, 경품 추첨 등을 포함한 원데이 브랜드 프로모션 '롯데칠성 올인'을 진행한다.
29CM가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DDP에서 디자인 전시 'DDP디자인페어'를 개최한다. 약 80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29CM에서 얼리버드 티켓을 할인 판매한다.
깨끗한나라가 B2B 위생 솔루션 브랜드 '깨끗한나라 프로'를 통해 산업용 와이퍼 2종과 손 소독제 1종을 출시하며 B2B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엔비디아가 오픈AI의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건설에 1050억 달러 규모의 신용 지원을 제공하고 GPU를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 일각의 순환 투자 지적에 대해 엔비디아 측은 공급망 관리 차원의 정상적인 계약이라고 반박했다.
강원 정선군이 공영버스 '와와버스' 37대에 AI 카메라를 활용한 이용객 분석시스템을 도입해 14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정확한 탑승 데이터를 확보하고 맞춤형 교통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노스페이스가 독자 개발한 준궤도 로켓 ‘세빛’이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20일(한국시간) 첫 시험비행에 나선다. 이번 비행을 통해 엔진 성능과 비행 안전성 등을 검증하고 향후 준궤도 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데이터를 확보할 예정이다.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평가 결과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이 통과하고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탈락했다.
경총이 성과급과 공장 신설을 단체교섭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제언하자 민주노총이 노동권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가 한국의 대미 투자 이행 지연에 대한 불만에서 비롯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오스트리아 빈 미술사 박물관의 소장품 43점을 추가하며 유럽 주요 미술관과의 협업을 확대했다.
롯데마트와 슈퍼가 샤인머스캣 시장의 소비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사전 계약 재배와 15브릭스 이상 비파괴 당도 선별 등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7월 우리나라 수출이 반도체 수출 급증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63% 증가한 990억 달러를 기록하며 1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무역수지는 304억 달러 흑자로 18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