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상주 샤인머스캣 활용 제8차 상생음료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가 경북 상주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제8차 상생음료를 전국 122개 소상공인 카페에 공급한다. 스타벅스는 2022년부터 총 10억 원 규모의 상생지원금을 통해 소상공인 카페와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소상공인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75건을 제공합니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경북 상주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제8차 상생음료를 전국 122개 소상공인 카페에 공급한다. 스타벅스는 2022년부터 총 10억 원 규모의 상생지원금을 통해 소상공인 카페와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인천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505억 원 규모의 자금을 17일부터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부산시가 소상공인 종합지원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디지털 전환 및 에너지바우처 홍보 등 지역 맞춤형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 11일 광명 새마을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와 보증 지원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소상공인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금융위원회가 추석 연휴 기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100조 원대 자금을 공급하고, 대출 만기 연장 및 금융 편의 대책을 시행한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노란우산 가입자 가족 600여 명을 초청해 동시·그림대회를 열고 문화·복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네이버페이가 오프라인 단말기 '네이버페이 커넥트'에서 서울페이, 대구로페이, 포항사랑상품권 등 지역화폐 결제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쿠팡과 쿠팡이츠가 전통시장 상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돕는 '전통시장 디지털 점프업 동행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지원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본점 일부와 남양주지점을 남양주시 다산동으로 이전하고 경기북동부 지역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중소기업중앙회가 K-팝 아이돌이 일일 영업사원으로 나서 소상공인 상품을 판매하는 '옐로우 플리마켓' 참여 기업을 10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상품은 서울 주요 상권에서 아이돌이 직접 홍보 및 판매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와 협력해 전국 4000여 개 동네슈퍼에 계란 12만 판을 공급하고 2판당 9990원에 판매하는 물가 안정화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76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이달 중 신청을 받아 대출이자 일부를 보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하나은행이 소상공인 500곳을 선정해 최대 200만 원 상당의 디지털 기기 도입 비용을 지원하는 3차 모집을 29일까지 진행한다.
제주도가 추석과 전국체전을 앞두고 9월 5일부터 10월 말까지 지역화폐 '탐나는전'의 캐시백 월 적립 한도를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
KB국민은행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15조 2천억 원 규모의 자금 공급과 금리 우대 등 금융 지원책을 시행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민간 전문가 6인을 명예이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향후 소상공인 정책 및 경영 전반에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추석을 맞아 경기도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보험업계가 300억원 규모의 상생기금을 활용해 7개 지자체 소상공인에게 질병, 화재, 사이버범죄 등을 보장하는 무료 상생보험을 9월 중 출시한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첫 출근길에서 규제 혁신을 통한 벤처·스타트업 육성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경주시가 제19회 시민원탁회의를 열고 시민 100명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