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 획득
반효진과 박하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중국이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일본이 동메달을 가져갔다.
아시안게임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557건을 제공합니다.
반효진과 박하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중국이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일본이 동메달을 가져갔다.
안세영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전에서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렀으며, 안세영은 1단식에서 승리했다.
아시안게임 테크볼 초대 금메달리스트 이준석 선수가 귀국했다. 금메달 획득 성과에 힘입어 테크볼 종목은 대한체육회의 진천 선수촌 훈련 지원을 받게 됐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북한과 1대1로 비기며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오는 25일 우즈베키스탄과 8강전을 치른다.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북한전에서 교체 투입된 윤수정이 동점골을 넣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대만전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선발 투수는 곽빈이며, 김도영을 1번 타자로 배치한 타선을 가동한다.
김영범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수영은 이날 금메달 1개와 동메달 4개를 추가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에 출전한 대만 대표팀 세터 랴오이런이 일본 현지에서 실력과 외모로 큰 관심을 받았다. 과거 일본 리그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는 랴오이런은 이번 대회 준준결승 이후 일본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만을 5-0으로 꺾고 5회 연속 금메달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대만전 승리로 기분 좋게 출발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2일 홍콩과의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차전에 최민석을 선발 투수로 투입해 2연승을 노린다.
2026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50m에 출전한 김영범이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수영 대표팀은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기록했으며, 배영 50m와 계영 800m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대만과의 첫 경기에서 곽빈의 호투와 경기 후반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5대 0으로 승리했다.
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안게임 4강전에서 일본에 0-3으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2일 태국과 동메달을 놓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2026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북한이 1-1로 비겼다. 경기 후 선수들은 악수했으나 박성진 북한 감독은 한국 코치진과의 악수를 거부했다.
대한사격연맹이 아시안게임 사격 대표팀의 이동 불편과 식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체 버스 투입과 한국 음식 제공 등 현지 지원을 강화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계영 800m 결승에서 한국 대표팀이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날 남자 자유형 50m에서는 김영범이 금메달, 지유찬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남자 수영 계영 800m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7분06초76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2026 아시안게임 야구 한국전에서 대만 왕옌청의 선발 등판이 불발됐다. 소속팀 한화와 대만 대표팀 간의 차출 조건 합의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아프가니스탄 출신 사이클 선수 파리바 하시미가 2026 아시안게임 개인도로독주에서 7위를 기록했다. 과거 고향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훈련 중 위협을 겪었던 하시미는 현재 이탈리아에 거주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표팀이 결승전 당일 훈련장 이동 버스 미배정으로 훈련을 취소한 데 이어 귀국길에도 차량이 오지 않는 불편을 겪었다. 대한체육회는 대회 조직위에 항의 서한을 보내고 면담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