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집중호우 피해 경남에 재해구호기금 1억원 및 자원봉사단 지원
대구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에 재해구호기금 1억원을 지원하고, 40여 명 규모의 자원봉사단을 파견해 복구 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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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에 재해구호기금 1억원을 지원하고, 40여 명 규모의 자원봉사단을 파견해 복구 작업을 도왔다.
경북도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산불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1209동에 대한 시설 보강과 입지 정비, 마을순찰 기동대 운영 등을 추진한다.
허리케인 랄라의 피해 복구가 진행 중인 하와이에 열대성 폭풍 모크가 접근하고 있다. 기상 당국은 추가적인 홍수와 산사태 위험을 경고하며 주민들에게 대비를 당부했다.
경북도가 지난달 폭우로 피해를 본 산불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1209동에 대해 앵커볼트 설치 등 시설 보강을 실시한다. 보강 작업은 지역별로 이달 말과 다음 달 중순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부지 정비와 마을순찰 기동대 운영 등 재난 대응 체계도 강화된다.
현대차그룹이 경남 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탁하고 세탁구호차량 투입 및 수해 차량 수리비 할인 등 긴급 지원에 나섰다.
23일 오전 전남 해남군 인근에서 규모 3.1 지진이 발생했으나,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국내 원전 시설에 미친 영향은 없으며 모든 시설이 정상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23일 새벽 일본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해 도쿄 등지에서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쓰나미 우려는 없으나 일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일본 당국이 피해 상황을 확인 중이다.
23일 오전 전남 해남군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해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으나 현재까지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대전의용소방대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에 45명 규모의 복구지원단을 파견해 수해 복구 활동을 지원했다.
집중호우 피해를 본 거제와 통영에서 주말 동안 4천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응급 복구율은 68.9%를 기록했으며,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국비 지원과 주민 생활 안정 대책이 추진된다.
22일 새벽 평택시 청북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만에 진화됐다. 거주자는 대피했으나 진압 중 소방관 1명이 부상을 입었다.
22일 새벽 전남 해남군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최근 해남 지역에서 2점대 지진이 잇따르고 있으며, 추가 지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22일 중부지방은 오전까지 비가 내리고 오후부터 전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충청 이남 지역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충북 제천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당 60mm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지반 약화에 따른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21일 오전 8시 50분 전남 해남군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기상청은 피해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행정안전부가 호우 대응을 위한 중대본 체제를 종료하고 복구대책지원본부를 가동해 피해 복구와 재난지원금 지급 등 후속 조치에 나선다.
21일 새벽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역 인근 식품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이 안전 조치를 완료했으며, 구청은 외부 가스 농도가 측정되지 않아 일상 활동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가수 박서진이 경남 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괌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세력을 키우며 북상하고 있다. 기상청은 24일경 오키나와 해상에 접근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경로가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집중호우 피해를 본 거제·통영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하고,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공급망 대응 및 민생안정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