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이승주 학생,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선정
전북대학교 이승주 학생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일반·기술트랙에 선정됐다. 이승주 학생은 1라운드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지원, 책임 멘토링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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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이승주 학생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일반·기술트랙에 선정됐다. 이승주 학생은 1라운드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지원, 책임 멘토링을 받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차 모두의 창업' 지역 오디션에서 혁신 창업가 200명을 선발했다. 선정자 중 70%는 비수도권 출신이며, IT 분야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선발된 창업가들은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을 지원받고, 향후 권역 오디션과 파이널 오디션에 참여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에서 1라운드 진출자 1만명을 선발했다. 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진출자 중 40.4%는 1차에 도전했으나 탈락한 재도전자였다.
중기부는 13일부터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모두의창업' 3라운드 지역별 오디션을 개최한다. 1라운드 진출자 500명 중 200명이 선발되어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 기회를 받는다.
중기부는 2차 '모두의창업' 프로젝트 도전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AI 솔루션 103개를 선정하고, 1인당 1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선정된 AI 솔루션은 홈페이지 제작, 홍보 콘텐츠 생성, 계약서 작성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티메프 사태 피해기업의 정책자금 상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차주별 맞춤형 채무조정제도를 시행한다. 정상 상환 차주는 원리금 부담을 낮추고, 연체 차주는 외부 채무조정제도와 연계하며, 소상공인은 상환기간을 최대 7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7년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을 위해 11개 내외의 후보 과제를 공모한다. 비수도권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내년 상반기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규제 혁신, 코스닥 시장 신뢰 회복, 소상공인 비용구조 개선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국가창업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국회 산자중기위가 15일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연다. 후보자의 전문성과 규제 정책 방향, 부동산 및 용역비 관련 의혹 등이 주요 검증 대상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상생협력 촉진제도 유공자를 모집한다. 성과공유제, 상생결제, 사업영역보호 3개 분야에서 총 32점의 장관 표창을 수여하며, 신청은 10월 13일까지다.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이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아파트 갭투자 의혹을 제기했으나, 후보자 측은 실거주 이력이 있으며 현재 주택을 보유 중이라 시세 차익 실현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부부가 모친에게 전세금을 무이자로 빌려주며 증여세를 누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첫 출근길에서 규제 혁신을 통한 벤처·스타트업 육성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명했다. 이 후보자는 혁신국가 구현과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성장을 강조하며 인사청문회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재선인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명했다. 이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1차 서류평가 통과자 100명을 발표했다. 17.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이들은 향후 멘토링과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10여 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벤처투자 표준계약서 개편과 플라스틱 가공업계 상생협약 등 15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8월 23일 자로 과장급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