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7개 마을, 물길 텄다…권익위, 농업용수 민원 집단조정
충남 서천군 기산면 7개 마을의 농업용수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지방정부, 주민 간 협력체계가 마련됐다. 권익위는 막동 간이 양수장 상시 점검, 펌프 고장 시 신속 조치, 용수 보충 등을 담은 조정안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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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 기산면 7개 마을의 농업용수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지방정부, 주민 간 협력체계가 마련됐다. 권익위는 막동 간이 양수장 상시 점검, 펌프 고장 시 신속 조치, 용수 보충 등을 담은 조정안을 확정했다.
울진군은 법적 분쟁으로 운영이 중단된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시설을 인도받고 2027년 5월 죽변~봉수항 구간부터 단계적으로 재개장할 계획이다. 2028년 5월에는 전 구간 정상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구연 신임 이천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가 22일 취임했다. 그는 직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청소년 중심의 재단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충청남도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596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확보된 인센티브는 인공지능(AI)과 미래 성장산업을 이끌 인재를 키우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김찬술 대전 대덕구청장이 구의회 정상화를 촉구하며 8일간 단식 농성을 벌이다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되었으나, 대덕구의회의 의장 선출은 아직 무산된 상태다. 여야는 의장 자리를 놓고 입장 차를 보이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대형·특수 재난 발생 시 유기적인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접 소방서 간 현장활동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소방서 간 상호 출동 건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협력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충남 논산 강경에서 열린 젓갈축제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젓갈과 고구마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행사가 열리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황인홍 무주군수가 제16차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이며, 황 군수는 농어촌 지역의 소멸 위기 해결과 중앙정부의 정책 반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괴산군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괴산 유기농엑스포광장과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6 괴산김장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괴산의 대표 농산물인 절임배추와 청결고추를 활용한 김치 담그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선보이며, 다양한 공연과 불꽃놀이로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전북대학교와 임실군이 지역 농생명 산업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2027년 3월 개설을 목표로 계약학과인 농생명융합학과의 설치·운영을 추진한다.
임재진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균형성장지원과장이 2년 만에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으로 임명되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임 실장이 지역 현안에 밝고 업무 추진 능력이 탁월하다고 평가했다.
안양시와 서울 금천구가 경계 지역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재난전광판을 공동 설치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하남시가 2016~2025년 사이 영유아 순이동지수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서울대학교 국토문제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남시는 신도시 조성, 지하철 개통, 보육·돌봄 기반 확충 등의 요인으로 영유아 순유입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시는 운정신도시 주변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불법소각 문제 해결을 위해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야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지도·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내년부터 생활임금 적용 대상을 확대하고,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263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보다 4.8% 인상된 금액이며, 대전시는 5개 자치구와 동일한 금액을 적용하여 자치구별 생활임금 차이로 발생할 수 있는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자 한다.
박정현 지방시대위원장이 '5극3특 균형성장' 전략을 통해 지역 주도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역의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국가의 발전 전략과 권한, 재정이 함께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시는 77개 민선 9기 공약사업의 실천계획을 확정하고 8조 324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전체 사업비 중 시비는 2조 8031억원, 국비는 2조 846억원, 구비는 1152억원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이 민선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포천을 첨단 방위산업과 드론산업이 결합된 새로운 산업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한 시민행복 건강도시, 품격있는 인문도시, 균형발전 경제도시, 살고 싶은 정원도시 등 4대 핵심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