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북미 카카오톡에 한인 생활정보 '지역소식' 탭 출시
카카오가 북미 지역 카카오톡에 한인 업소 정보, 영사 공지, 오픈채팅 등을 모은 '지역소식' 탭을 출시했다. 외교부와 협력해 영사 행정 정보를 제공하며, 향후 일본 등 글로벌 광고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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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북미 지역 카카오톡에 한인 업소 정보, 영사 공지, 오픈채팅 등을 모은 '지역소식' 탭을 출시했다. 외교부와 협력해 영사 행정 정보를 제공하며, 향후 일본 등 글로벌 광고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카카오 노조가 회사의 인적분할에 반대하며 소규모합병 저지를 위한 주주 반대 의사표시 독려 등 집단행동을 시작했다. 노조는 고용 보장과 주주가치 보호 대책을 요구하고 있으며, 사측은 16일 소액주주 간담회를 통해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카카오가 12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을 위해 행사장 정보와 실시간 대기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맵 전용 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서울아레나가 2027년 하반기 공연을 위한 첫 대관 신청을 18일까지 진행한다. 최대 2만 8000명 수용이 가능한 아레나와 7000명 규모의 중형 공연장을 대상으로 하며, 향후 글로벌 투어 및 대형 콘서트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카카오가 10월 13~14일 '이프카카오 26'을 열고 AI 기술 전략과 '카나나' 모델 로드맵을 공개한다. 정신아 대표의 기조연설을 비롯해 50여 개의 기술 세션이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9월 2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자로 선정된 SK텔레콤, KT, 카카오가 12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착수했다. 각 사는 행동형 AI, 서비스 연결성, 카카오톡 기반 접근성 등 차별화된 전략을 내세웠으며 정부는 내년 2500억원을 투입해 지원한다.
카카오, SK텔레콤, KT가 정부의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참여해 연내 전 국민 대상 무료 AI 서비스를 출시한다. 각 사는 국산 AI 모델을 활용해 대화형 에이전트 및 실행형 AI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카카오가 오는 29일 부산에서 지역 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카카오 AI 돛 서밋 26'을 개최하고 해커톤 '랄프톤'을 진행한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6070세대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 가이드북 '옐로우북'을 출간했다. 판매 수익금과 기부금은 시니어 디지털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카카오가 9월 29일 부산에서 지역 AI 생태계 지원을 위한 '카카오 AI 돛 서밋 26'을 개최하고, 4대 과기원과 함께 해커톤 '랄프톤'을 진행한다.
정부의 '모두의 AI' 프로젝트 수행기관으로 SK텔레콤, 카카오, KT가 선정됐다. 각 사는 연내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하며, 카카오가 다음 달 가장 먼저 베타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자로 SK텔레콤, 카카오, KT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자들은 정부로부터 GPU를 지원받아 연내 대국민 무료 AI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가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자로 SK텔레콤, KT, 카카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들은 정부 지원 GPU를 활용해 연내 무료 AI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카카오가 강원 지역 식음료 소상공인 12곳을 '단골가게'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매장당 최대 1억 원 상당의 컨설팅과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카카오가 AI 사업과 투자 사업을 각각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인적분할한다. 의사결정 효율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조치로, 내년 1월 분할 완료 후 독립 경영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카카오가 AI 사업 전담 법인인 카카오AI와 투자·자회사 관리 법인인 카카오X로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내년 1월 분할 완료 및 재상장을 목표로 한다.
카카오가 21일 긴급 타운홀 미팅을 열고 지배구조 개편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카카오 노조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카카오가 LG유플러스 등 14개 기업·기관과 컨소시엄을 꾸려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한다. 각 참여사는 기술과 서비스를 결합해 전 국민 대상 AI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카카오의 경량 언어모델 '카나나2' 시리즈가 한국어 특화 벤치마크 'AssurAI'를 통한 안전성 평가에서 구글과 알리바바의 모델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카카오가 비수도권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교육 프로그램인 'AI 루키 캠프' 2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