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해양환경측정망 자료 활용 우수 논문 4편 선정…22일 시상식
해양수산부는 해양환경측정망 자료를 활용한 연구 4편을 선정하고, 22일 경주시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최우수상은 진해만 저층 용존산소 고해상도 지도화 연구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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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해양환경측정망 자료를 활용한 연구 4편을 선정하고, 22일 경주시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최우수상은 진해만 저층 용존산소 고해상도 지도화 연구가 수상했다.
정부는 어선 사고 예방, 어업인 폐업 지원금 계산, 수산용 의약품 관리를 돕기 위해 AI 기반 디지털 기술 서비스를 출시했다. 어선원 안전관리 시스템, 폐업 지원금 모의 계산기, 수산물 헬스케어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어업 현장의 안전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해양수산부가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해사안전 우수사업자를 공모한다. 올해는 인명 사고 발생 시 선정에서 배제하는 기준을 1명 이상으로 강화하고, 우수사업자 포상금을 1000만 원으로 증액했다.
충북 청주에 국내 첫 내륙형 국립해양과학관이 29일 개관식을 마치고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총 983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해양 관련 전시와 체험 교육을 제공하며 내륙권 해양 문화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부산 북항에 상어 '부캉이'가 출몰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당국은 안전 관리에 나선 가운데, 전문가들은 기후 변화로 한반도 연안 상어 출몰이 잦아짐에 따라 동해에 편중된 상어 조사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해양수산부와 ETRI가 부울경 해역에 해양 IoT 시범망을 구축하고 협업기관을 모집한다. 2029년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통신비와 단말기 개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가 고수온 피해를 입은 양식 어가 338곳에 137억 원의 재난지원금을 21일부터 지급한다. 10월 중 추가 피해에 대한 2차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4년간 해양폐기물 수거량이 20% 가까이 증가한 가운데, 정부의 관련 처리 예산도 5년 새 47.7% 늘어난 1114억 원으로 편성됐다.
국내 첫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인 팬스타 아크로호가 부산 출항 21일 만에 영국에 입항했다. 이번 운항은 북극항로의 상업적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해양수산부가 9일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전국대회와 여성어업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해양수산부가 9월의 해양생물로 염생식물 남가새를 선정했다. 남가새는 동해안과 제주 해안 등에서 발견되며, 철퇴 모양의 가시 열매를 통해 번식하는 특징이 있다.
해양수산부가 9월 이달의 수산물로 전어와 향어를 선정했다. 전어는 가을철 고소한 맛과 영양 성분이 뛰어나며, 향어는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알려져 있다.
해양수산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2주간 전국 75개 항만·연안정비 건설현장의 하도급 대금 및 임금 지급 실태를 점검하고 지급을 독려한다.
해양수산부가 28일 국장급 1명, 과장급 2명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
해양수산부가 27일 제주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구조·치료 및 인공부화에 성공한 바다거북 12마리를 비접촉 방식으로 자연 방류한다.
팬스타 아크로호가 국내 최초로 상업 목적의 북극항로 컨테이너선 시범 운항을 위해 부산을 출항했다. 정부 주도 사업으로 45일간 운항하며 경제성과 안전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이 8월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 올해는 이모티콘과 라디오 부문을 신설해 5개 분야에서 총 41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이 해수부의 실시계획 승인으로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연말 착공된다. 6370여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항만 기능을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해양수산부와 부울경 지자체 및 상공회의소가 13일 동남권 해양수도권 조성과 공동 투자유치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다. 이는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방향의 후속 조치로, 동남권을 하나의 해양경제권으로 통합해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기업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