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13일 NC전서 ‘9월 두린이날’ 행사 개최
두산 베어스가 13일 NC와의 홈 경기에서 어린이 팬을 위한 ‘두린이날’ 행사를 열고 선수 사인회, 그라운드 캐치볼, 아나운서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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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13일 NC와의 홈 경기에서 어린이 팬을 위한 ‘두린이날’ 행사를 열고 선수 사인회, 그라운드 캐치볼, 아나운서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 라이온즈가 2연패 탈출을 위해 LG와의 경기에서 최형우를 4번 타자로 복귀시키고 선발 투수로 이승현을 내세워 승리를 노린다.
미국 도전을 마치고 LG 트윈스로 복귀한 고우석이 4일 삼성전에서 1이닝 무실점 세이브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롯데 자이언츠가 9월 11일 사직 KT전에서 故 최동원 선수의 15주기 추모행사를 연다. 헌화식, 묵념, 특별 시구, 추모 패치 부착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LG 트윈스 문정빈이 2일 두산전에서 시즌 16호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5-1 승리와 3연승에 기여했다. 최근 타격 부진을 겪던 문정빈은 이번 홈런을 반등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5-1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기록했다. LG는 초반 타선의 집중력과 불펜진의 무실점 호투로 승리를 지켰다.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친 고우석이 LG 트윈스와 1년 5억 원에 계약하며 KBO리그로 복귀했다. 고우석은 정규시즌 남은 경기부터 필승조로 투입될 예정이다.
LG 트윈스 송찬의가 1일 두산전에서 야구 인생 첫 밀어치기 홈런을 포함해 시즌 14호 홈런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오스틴 보스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류지혁, 이재현의 활약에 힘입어 롯데 자이언츠를 3-0으로 제압하고 6연승과 함께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미네소타에서 방출된 고우석이 FA를 선택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친정팀 LG 복귀를 앞두고 있다. 가을야구 출전은 불가능하나 정규시즌 잔여 경기부터 등판할 예정이다.
KIA 김도영이 6일까지 시즌 40홈런을 달성하면 KBO리그 최연소 기록을 경신한다. 최근 우천 취소로 일정이 미뤄졌으나 이번 주 6경기에서 마지막 도전을 이어간다.
두산 베어스 최민석이 키움전 승리로 시즌 13승을 기록하며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다. 두산은 키움을 15대 1로 꺾었으며, 한화는 NC에 패해 6연패에 빠졌다.
30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 SSG의 경기가 폭우로 취소됐다. 이로 인해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 달성 도전은 9월로 연기됐다.
LG가 29일 사직 롯데전에서 타선의 집중력과 선발 카라스코의 호투를 앞세워 7회 강우콜드 8-3 승리를 거뒀다.
8월 30일 KBO 리그 5개 경기 선발 투수 명단이 발표됐다.
삼성 라이온즈가 29일 KT 위즈를 4-2로 제압하고 5연승을 달리며 리그 1위로 복귀했다.
KIA 타이거즈가 29일 SSG전 매진을 통해 시즌 57경기 만에 홈 100만 관중을 달성하며 구단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썼다.
28일 우천 취소로 인해 29일 잠실에서 곽빈과 안우진의 정규시즌 첫 선발 맞대결이 성사됐다. 2018년 입단 동기인 두 투수는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우완 에이스로 평가받는다.
28일 우천 취소로 인해 29일 잠실에서 키움 안우진과 두산 곽빈의 프로 데뷔 후 첫 선발 맞대결이 성사됐다. 두 투수는 1999년생 동갑내기이자 2018년 1차 지명 동기로, 김원형 두산 감독은 이들의 대결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키움 히어로즈가 9월 1일 고척 SSG전에서 홍익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홍익대학교 DAY' 행사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