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주택가 택시·오토바이 충돌, 10대 운전자 중태
서울 은평구 주택가에서 택시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10대 운전자가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70대 택시기사를 입건하고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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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주택가에서 택시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10대 운전자가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70대 택시기사를 입건하고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
5일 오후 경산시 진량읍에서 80대 남성이 SUV에 치여 사망했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5일 오후 7시6분께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초등학생 A군이 킥보드를 타다 50대 남성 B씨가 운전하던 택시에 치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가 발생한 횡단보도에는 신호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늘 오후 경기도 광명시 능촌사거리에서 화물차가 식당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군산해경이 군산 앞바다에서 무허가 조업과 조업 구역을 위반한 어선 2척을 적발해 조사 중이다.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사진을 찍던 50대 관광객이 2m 아래 물속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광주 서구의 한 사우나에서 이용객의 열쇠를 훔쳐 금품을 절취하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피의자는 누범 기간 중 범행을 저질렀으며, 피해자의 신고로 현행범 체포됐다.
23일 낮 서울 강남구 수서6단지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이 홍명보 전 감독 선임 과정에서 허위 심의자료를 작성해 이사회를 속인 혐의로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등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홍 전 감독은 혐의가 없어 불송치됐다.
21일 오후 인천공항행 공항철도 열차가 비상제동으로 멈춰 서며 승객 200여 명이 하차하고 약 20분간 운행이 지연되는 등 불편이 발생했다.
뇌병변장애 아동 보호자의 적법한 주차를 불법으로 몰아 유튜브에 개인정보를 노출한 30대 유튜버가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경찰이 불법 성인PC방 집중 단속을 통해 387건을 적발하고 52억 원의 범죄수익을 동결했다. 행정처분 패스트트랙 도입으로 단속부터 처분까지의 기간을 대폭 줄여 재영업을 방지했다.
경찰이 3월부터 6개월간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해 1863명을 적발하고 27명을 구속했다. 공무원 횡령 및 인허가 로비 등 권한 남용과 재정 비리가 다수 확인됐으며, 경찰은 10월 말까지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19일 오전 용인시 세종포천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승용차를 추돌해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경남 김해와 양산에서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를 타는 외국인들의 약점을 노려 금품을 갈취하고 협박한 10·20대 일당이 검찰에 송치됐다.
경남경찰청이 불법 도박사이트 153개를 제작·관리하고 게임머니 2700억 원 상당을 유통한 일당 9명을 검거해 3명을 구속했다.
서울 도심에서 여성 27명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20대 중국인 관광객이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다.
물류센터에서 2년간 9억 원대 전자기기를 훔쳐 도박 자금으로 쓴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가정폭력을 피해 피신한 아내를 찾아가 자녀 앞에서 살해한 30대 공무원이 보복살인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6일 낮 12시 22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북서쪽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피해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